노동

‘단결, 역량, 힘’ 국제남반구 노조연대 서울대회 5일 개막식 열려, “민노총, 단위원장 석방 지지 호소예정”

‘단결, 역량, 힘’ 국제남반구 노조연대 서울대회 5일 개막식 열려, “민노총, 단위원장 석방 지지 호소예정”

민주노총은,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브라질, 남아공, 필리핀 등 14개국 노총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1)세계화시대 노동운동 길 찾기 2)비정규직·여성조직화, 국제연대 방안 토론 3)단병호 위원장 석방·반전평화 공동행동 결의 4)WTO 반대 국제행동의 날 결의 를 내용으로 경기도 광주 한국노동교육원에서 제 6차 남반구노조연대 서울대회 개최 일정을 발표한다.

[뉴저스] 해고 1년 ‘눈물과 분노의 세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은 복직약속 이행하라

[뉴저스] 해고 1년 ‘눈물과 분노의 세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은 복직약속 이행하라

언론산별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추석연휴를 기해 기습적인 위장폐업을 단행, 노동자들을 일시에 길거리에 내몰면서 분노와 투쟁을 촉발시켰던 중앙일보 인쇄자회사(중앙기획) 사태가 1년을 맞고 있다.

[노동미디어 기획 인터뷰] 일본 노동네트워크 야수다 유끼히로 부위원장

[노동미디어 기획 인터뷰] 일본 노동네트워크 야수다 유끼히로 부위원장

지난 2월 10일 일본 동경 호세이(法政)대학에서 일본노동네트워크 창립총회가 열려 일본에도 노동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하였다. 그동안 미약한 노동운동세력화의 기반 위에서 일본 노동네트워크는 어떻게 성장을 했으며, 노동미디어회의를 통해 앞으로 예상되는 국제연대활동들에 대해서 들어본다.

[노동미디어 기획 인터뷰] 한국 노동네트워크 이용근 운영위원장

[노동미디어 기획 인터뷰] 한국 노동네트워크 이용근 운영위원장

1차 2차 노동미디어 회의를 거치면서 만들어진 성과물들이 무엇이며,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서 들어본다. 또한 한국 노동네트워크의 활동은 노동미디어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서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노동미디어 기획 인터뷰] 노동자뉴스제작단 김명준 대표

[노동미디어 기획 인터뷰] 노동자뉴스제작단 김명준 대표

1회부터 꾸준히 노동미디어를 준비해 왔었던 김명준씨로부터 1회 2회의 흐름 및 국제 노동운동 진영의 분위기를 들어보고, 3회 노동미디어를 통한 예상 성과물들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서 들어본다.

[클리핑] 올 노동쟁의 구속·영장발부 163명

[클리핑] 올 노동쟁의 구속·영장발부 163명

올해 들어 노동쟁의로 구속되거나 체포영장이 발부된 노동자는 163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클리핑]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전방위적 투쟁이 준비되어야 한다

[클리핑]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전방위적 투쟁이 준비되어야 한다

개별 공기업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국지전'은 미래의 전면전을 위한 토대일 것이다. 그러나 이 개별적·파편적 전선을 복구하기 위한 전방위적 투쟁이 준비되어야 하며, 계획되어야 할것이다.

[평화연대] ‘노동의 권리’인정받는 힘의 관계를 만드는 과정

[평화연대] ‘노동의 권리’인정받는 힘의 관계를 만드는 과정

노자적대는 착취의 과정에서 노동의 권리들을 자본이 억압하고 있고, 이런 갈등이 힘의 일방적 관계로 인해 해결되지 않는데서 비롯된다고 보여진다. 자본의 노동에 대한 통제와 착취는 이런 폭력성을 동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평화'의 개념을 접합시켜 본다면 당연히 노동의 권리가 인정되는 것, 인정받을 수 있는 힘의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되겠다.

[클리핑] 여대생 취업동결, “올해는 남자사원만 뽑았다”

[클리핑] 여대생 취업동결, “올해는 남자사원만 뽑았다”

올해 졸업을 앞둔 여대생들은 거의 자포자기 상태이다. 각 기업들의 구조조정 여파가 전체 취업준비자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고 여기에다 여학생들의 대기업 취업은 더 좁은 문이 되었다.

[클리핑] 노동자는 구속, 경찰은 기소유예

[클리핑] 노동자는 구속, 경찰은 기소유예

검찰의 경찰 감싸주기일까? 지난 12일 노동자대회와 관련해 단순히 각목을 들고 있는 사진이 찍힌 노동자들은 구속되거나 체포영장이 발부됐지만, 검찰은 지난 롯데호텔에 대한 과잉강제진압으로 고소·고발된 경찰에 대해서는 전원 "혐의없음"이나 "기소유예"의 처분을 내림으로써 "검찰의 기소권 남용"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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