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 역량, 힘’ 국제남반구 노조연대 서울대회 5일 개막식 열려, “민노총, 단위원장 석방 지지 호소예정”
민주노총은,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브라질, 남아공, 필리핀 등 14개국 노총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1)세계화시대 노동운동 길 찾기 2)비정규직·여성조직화, 국제연대 방안 토론 3)단병호 위원장 석방·반전평화 공동행동 결의 4)WTO 반대 국제행동의 날 결의 를 내용으로 경기도 광주 한국노동교육원에서 제 6차 남반구노조연대 서울대회 개최 일정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