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대환 이윤보다인간을] 김형기 교수의 노동운동 10대 과제 비판 – 사회운동을 위해서

[조대환 이윤보다인간을] 김형기 교수의 노동운동 10대 과제 비판 – 사회운동을 위해서

김형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는 한국 노동운동의 10대 과제를 명제 형식으로 발표했다. 심각하게 우려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어 부족하나마 이에 대한 비판을 해보고자 한다.

[조주은의 ING] 사랑이라는 이름의 착취

[조주은의 ING] 사랑이라는 이름의 착취

살면서 확인하게 되는 것은 가장 순수한 것에 잔인한 착취가 숨어있고 가장 여린 것에 폭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사랑…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사랑'이다.

“노무현정권과 이수호 집행부의 사회적 합의 추진 저지해야”

“노무현정권과 이수호 집행부의 사회적 합의 추진 저지해야”

토론회 참가자들은 후속 모임을 갖고 지역과 단위 현장에서 합의주의 분쇄 실천 방안 모색과 이의 전국화를 위해 '노사정합의주의 대응 기획회의'를 두기로 하였다.

7월 3일 ‘사회적 합의 공세 대응’ 공동 토론회 열린다

7월 3일 ‘사회적 합의 공세 대응’ 공동 토론회 열린다

최근 민주노총 4기 이수호 지도부는 '사회적 교섭 전략'이라는 명분으로 '사회적 합의 구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면서, '사회적 합의'라는 이름 하에 노무현 정권의 신자유주의 개혁에 포섭되어가고...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으로 집중하자!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으로 집중하자!

최근 민주노총과 빈곤사회연대,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을 중심으로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 /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다산인권] 정부의 비정규직 남용-차별 심각한 상황

[다산인권] 정부의 비정규직 남용-차별 심각한 상황

국가인권위, 공공부문 비정규직인권실태조사 발표

[클리핑] “노동조건 개선은 꿈도 꾸지 마라”

[클리핑] “노동조건 개선은 꿈도 꾸지 마라”

<기획연재> 공공부문 간접고용 실태와 대안 ② 경북대 공대 건물의 경비를 맡고 있는 용역노동자 양 씨의 1주일 근무시간은 1백 시간이 넘는 평균 119시간.평일 15시간(18시 – 다음날 9시), 토요일 20시간(13시 – 다음날 9시), 일요일 24시간(9시 – 다음날 9시)의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 고 있지만, 임금은 고작 77만원에 불과하다. 부산대 경비직의 경우도 근로계약서 상에는 24시간 근무 시 오전 1시간, 오후 3시간의 휴식과 오전 1시부터 5시까지의 수면을 보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야간에는 관리실 소파에서, 관리실이 없는 경우는 책상 위에 엎드려 눈을 붙이는 것이 고작인 것이다. 이들 ‘감시·단속’적 근로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 제5장이 정하고 있는 ‘근로시간, 휴게, 휴일에 관한 규정’을 적용 받지 못한다. 다른 업종에 비해 노동강도가 약하다는 이유로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의 예외지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소파와 책상이 그들의 잠자리 부산지하철에서 청소 일을 하는 여성노동자 조 씨는 “하루 중 맘놓고 쉴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외환위기 이후, 전에는 4개조로 돌아가던 열차 청소조가 3개조로 줄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시간이 없다 보니 점심식사도

[울산노동자신문] 노무현 정권 시대의 노동운동, ‘힘찬 도약’인가? ‘혼란과 침체’인가?

[울산노동자신문] 노무현 정권 시대의 노동운동, ‘힘찬 도약’인가? ‘혼란과 침체’인가?

2월 25일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의 취임으로 개막된 노무현 정권 시대는 노동운동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노무현 정권을 만들어 낸 힘은 기본적으로 ‘변화와 개혁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가진 대중의 역동적인 자발성’이다. 이러한 대중의 욕구를 성공적으로 묶어 냄으로써 노무현 정권은 출범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대중의 욕구는 근본적으로 노무현 정권이 담아낼 수 있는 틀을 훨씬 뛰어넘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노동운동이 변화에 대한 대중의 열망, 특히 그 자발적인 역동성과 적극적으로 결합하게 된다면 힘찬 도약의 시기를 새롭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자본의 부당한 억압과 통제에 맞서 노동자의 권리를 획득하고 확대하기 위한 투쟁, 거대자본의 경제사회적 지배력을 무너뜨리고 그것을 대중의 민주적인 통제력으로 대체하기 위한 투쟁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진정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의식을 넓고 깊게 대중화시켜 내고, 또한 그럼으로써 노동자 대중의 자신감이 고양되어 나간다면, 노무현 정권 시대 노동운동은 힘찬 도약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노동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헛된 기대 속에 허우적거린다면 노동운동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엄청난

[울산노동자신문] 현대하이스코 아웃소싱 맞서 투쟁

[울산노동자신문] 현대하이스코 아웃소싱 맞서 투쟁

대상자 54명 휴가 거부하고 출근투쟁 ― “고용보장” 요구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중공업 노동자 노래패 대표 강성권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중공업 노동자 노래패 대표 강성권

“해고자 복직!” “민주노조 복원!” 주2회 거리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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