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민중총궐기 명동 대치 상황
3차 민중총궐기, 명동입구 강제진압
특별법에 따라 법내로 들어가는 것, 결코 잠시 퇴각하는 것도, 단순한 ‘전술 변경’도 아닙니다. 오랫동안 싸워왔던 우리의 명분과 원칙, 그리고 무엇보다 조합원들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다...
내 병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똥을 싼다는 게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몸의 필요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려고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에서 마련 중인 국민보고서의 노동부문 작성을 담당한 차남호 민주노총 정책국장을 만났다. 그는 한미FTA 1차 협상에 대해 “1차 협상의 결과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부산에만 신도수가 35만 명에 이른다는 거대사찰 삼광사. 이곳에서는 절의 사무, 관리, 운전 등을 맡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사찰로부터 교섭은 커녕 폭력적인 탄압을 받고 있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기간제 사유제한 없이 비정규법안이 지난 27일 국회 환노위에서 강행처리한 가운데 부산에서는 현대자동차노조, 기아자동차노조,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대우정밀지회 등 13개 사업장 3천여 명이 28일 오후 1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지난 6월 22일에는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주최로 <에너지체제전환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이 날 개회식과 초청인사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핵발전소라는 단어 보다는 원자력 발전소라는 명칭을 쓰자는 제안에서 부터, 원자력 발전소 노동자들은 너무 많이 공격을 받아 가슴이 없다는 심정적 토로, 노동과 환경이 무엇을 어떻게 연대할 수있냐는 구체적 질문이 오고 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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