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3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화려한 휴가’는 끝나지 않았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화려한 휴가’는 끝나지 않았다

노동자들에게 \\\'광주항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오늘 어디 있었나, 민주노조 역사가 기억\”

\”오늘 어디 있었나, 민주노조 역사가 기억\”

단병호 의원은 \"배에 구멍이 나면 제일 먼저 도망하는 것은 쥐이다\"라며 \"구멍을 막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조금 구멍이 났다고, 균열이 조금 생겼다고 그 배를 떠나는 사람은 가장 비겁한 사람\"이라고 비대위 측을 강력히 비판했다.

국민 절반 이상 “비정규법 도움 안 돼”

국민 절반 이상 “비정규법 도움 안 돼”

국민들의 53.3%가 비정규법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줄이거나 차별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자! 국회로, 노동3권 쟁취를 위해

가자! 국회로, 노동3권 쟁취를 위해

노동3권 쟁취를 위한 특수고용노동자들의 투쟁

분노한 특고노동자들, 한때 마포대교 점거

분노한 특고노동자들, 한때 마포대교 점거

마포대교에 연좌하고 점거농성을 벌이던 조합원들이 국회 방향으로 행진하기 위해 서강대교 방향으로 이동했으나, 경찰 병력과 차량이 도로를 촘촘히 메우고 있어 국회로 향하려던 조합원들과 충돌을 빚었다.

공무원노조, 단식농성 돌입

공무원노조, 단식농성 돌입

2007. 5. 29 공무원노조 4대 요구 쟁취 지도부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

[현장노동자] ‘불법파업 엄단’? 그럼에도 왜 우리는 파업을 하는가

[현장노동자] ‘불법파업 엄단’? 그럼에도 왜 우리는 파업을 하는가

Q : 중요한 투쟁이 벌어질 때마다 ‘불법파업 엄단’이라는 보수언론의 집중포화가 쏟아진다. 게다가 경제부 장관, 산자부 장관, 법무부 장관, 노동부 장관 등 관계 장관회의에서도 엄중 처벌을 결정하고 담화문도 발표한다. 담화문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적게는 수천에서 많게는 수만 명의 전투경찰이 포위를 하여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고, 어떠한 연대투쟁도 못하도록 만들며 온갖 무력시위를 통해 협박을 한다. 올해만 해도 철도노조의 파업 때, 비정규직 개악안 저지 총파업 때, 한미FTA 반대투쟁 때, 대구경북 건설노조에 이은 포항 건설플랜트노조 점거파업 때에서 보듯 자본과 정권은 거의 모든 파업에 대해 불법파업 공세와 물리적인 ‘엄단조치’를 취했다. 우리는 헌법에 노동3권이 보장되어 있다고 배웠다. 노동3권에는 쟁의권(단체행동권)도 있다. 그런데 왜 거의 모든 파업은 불법으로 내몰려 노조간부와 핵심 활동가는 구속, 수배, 해고 되고 조합원들은 손배 가압류에 시달려야 하는가? 그리고 그럼에도 모든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파업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 포항 건설플랜트노조의 영웅적인 파업은 파업 지도부의 대량구속에도 불구하고 힘찬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58명의 구속, 4명 수배, 60명의 불구속 조사, 파업 참가 조합원들에 대해 손배 가압류를 때려야 한다는

희망2005

희망2005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질라라비]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판결의 의미 [25호|특집5]

[질라라비]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판결의 의미 [25호|특집5]

최근 현대중공업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구제신청사건(2004부노68·2004부해292 및 2004.부노94·2004부노99·2004부해430·2004부해449 병합사건)이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이 사건에 대해 중앙노동위원회가 초심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을 뒤집으면서 ‘원청사업주와 하청사업주가 노조법상 사용자 지위를 병존하여 보유한다’는 판정을 내 놓으면서 기존에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던 논리는 해체되기 시작하였다.

다시 여의도 칼바람 아래 모인 공무원노조원들

다시 여의도 칼바람 아래 모인 공무원노조원들

전국공무원노조는 조직의 사활을 걸고 결사 저지 투쟁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22일 오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정부특별법입법저지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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