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신드롬, 노무현 세계제일주의, 그리고 “진달래 꽃길”과 난자 정신대
* 간절한 소망, “진달래 꽃길”은 일제 강점기 일본 군국주의자들에게 강제로 납치당해 전쟁터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정신대 여성들의 절망의 “가시밭 황토길”과 다릅니다. 강제 납치와 자발성은 전혀 다르겠지요. 그러나 “진달래 꽃길”이 국익과 애국을 빌미로, 세계 제일주의 완성을 위해 (간접) 동원당하는 경우라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자발적 난자 기증 희망자도, PD수첩도, 황우석도 줄 수 없습니다.
칼럼
피플타임즈
2005.12.1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