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부대가 3일로 파병 1년을 맞았다. 현재 자이툰 부대는 '위협'으로 테러징후 평가를 내려놓고 전체 3600명 가운데 하루 100명 정도 만이 울타리 밖으로 나다니고 있다. 또한 자이툰 부대 외곽은 쿠르드 민병대가 경비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장장 원고지 60여장 분량의 편지글을 통해 한나라당에 대연정을 다시 제안하고 나섰다. 대통령은 실제로 한나라당과 노선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며 한나라당에 권력을 이양하겠다고 주장했다.
‘전태일이어달리기’ 프로젝트 참여 인단 중 주목할 만한 이들이 있었으니 소위 ‘좋아보인다 싶으면 꼭 끼는 사람들’, 바로 노무현, 김영삼, 김대중 전현직 대통령 그들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낙점한 조대현 헌재재판관 후보자와 김승규 국정원장 지명자가 나란히 국회의 관문을 넘었다. 대통령의 신임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공통점은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주재한 문화강국 2010 육성전략 보고대회에서 정부는 100여개의 퍼블릭 골프장을 짓고 골프장에 부과되는 세금을 낮춰 이용료를 인하하는 한편 프로야구단과 축구단을 늘려 문화강국을 만들겠다고 밝표했다.
부시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출국했다. 1박3일간의 이번 일정을 앞두고 미국은 한국정부를 강력하게 압박하고 있고 북한은 핵무기 보유를 기정사실화 하는등 역내 긴장이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부내 깜짝 방문이 있기 하루전인 지난해 12월 7일, 자이툰 부대 영내에서 근무하던 쿠르드 민병대원이 자이툰 부대원의 총에 숨진 사실이 5개월이 훌쩍 넘은 지난 13일에야 공개됐다.
노무현 대통령 일가족과 삼성 이건희 회장 부부가 삼성미술관 ‘리움’을 함께 관람했다.노무현정권과 삼성의 밀월 관계가 끝간 데를 모르고 강화되고 있다.
정부, 정치권, 재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투명사회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TV로 체결식을 지켜본 한 활동가는 “그냥 있는 법이나 잘 지켰으면 좋겠다”고 돌아섰다.
청와대는 오늘 오후 공석 중인 교육부총리에 김진표 열린우리당 의원을 임명했다. 이에 대해 '김진표 의원보다 차라리 이기준씨를 다시 교육부총리에 임명하라'는 반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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