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노대통령은 정조와 비슷하다”고 말한 사실이 현판 교체와 맞물려 뒤늦게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통령, "중소기업 정책은 직접 관장""갈등해결 잘해야 민주주의 성숙" 속사정 들여다 보니 한일 FTA, 노동운동 때리기는 대통령이 직접 관장했고 갈등해결의 특효약은 서울시경 1기동대.
미디어참세상은 청와대가 스스로 간추린 대통령의 7대 화두를 놓고 4회에 걸쳐 노무현 대통령과 현 정권의 한 해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 벨기에, 미국, 덴마크, 독일, 이탈리아, 영국, 터키, 프랑스,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서 전범민중재판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그 결과를 한데 모아 내년 3월 20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최종적인 민중법정이 열릴 예정이다.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는 한-미동맹의 정치적 군사적 관계를 단절한다는 선언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현재로서는 추가파병동의안을 철회하는 입장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진짜 피고소인이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해야겠지요. 부시, 블레어, 노무현은 침략 자본의 대리인에 불과하다, 물론 그네들의 대리인을 법정에 세우는 것도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본질적인 부분을 밝혀 드러내줘야 합니다
전범민중재판운동의 기소인들인 김재복 수사와 별음자리표, 대학로기소인모임의 평화행동 소개.
– 참여연대 이태호 정책실장의 주장을 보면서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 운영위원인 박준도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이 김태경 오마이뉴스 기자와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의 논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글을 보내왔다. 최초 김태경 기자가 <월간 인물과 사상> 9월호에 ‘노정권과 시민단체들, 유착 혹은 상생?’이라는 제하의 글을 기고했고, 이태호 정책실장이 이 글을 반박하는 내용의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근거 있는 실사구시적 비판을 기대한다’는 글을 24일 프레시안에 기고하면서 파병반대 투쟁 평가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었다. 박준도 사무처장은 “참여연대 이태호 실장이 쓴 김태경 기자에 대한 반론글은 파병반대운동 내에서 상당한 논란이 되었던 노무현 퇴진 운동과 관련해 이 논쟁의 의의를 기각시키고, 더불어 김태경 기자의 시민운동에 대한 비판마저 정확한 근거없이 비켜가고 있다”며 “파병반대 국민행동 운영위 참석자이자 이 논쟁의 주요 토론자로서, 더불어 이태호 실장이 따옴표까지 쳐가며 자신의 입장으로 근거삼고 있는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으로서 이 논쟁에 대한 견해를 보낸다”고 기고 취지를 전해왔다. 세 명이 쓴 글은 국민행동의 파병반대 실천 평가에 도움이 되고 있고, 이후 파병반대 투쟁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참세상은 이와 관련한 모든 주장에 지면을 열어놓을 것이다. –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 운영위원인 박준도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이 김태경 오마이뉴스 기자와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의 논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글을 보내왔다. 최초 김태경 기자가 <월간 인물과 사상> 9월호에 ‘노정권과 시민단체들, 유착 혹은 상생?’이라는 제하의 글을 기고했고, 이태호 정책실장이 이 글을 반박하는 내용의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근거 있는 실사구시적 비판을 기대한다’는 글을 24일 프레시안에 기고하면서 파병반대 투쟁 평가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었다. 박준도 사무처장은 “참여연대 이태호 실장이 쓴 김태경 기자에 대한 반론글은 파병반대운동 내에서 상당한 논란이 되었던 노무현 퇴진 운동과 관련해 이 논쟁의 의의를 기각시키고, 더불어 김태경 기자의 시민운동에 대한 비판마저 정확한 근거없이 비켜가고 있다”며 “파병반대 국민행동 운영위 참석자이자 이 논쟁의 주요 토론자로서, 더불어 이태호 실장이 따옴표까지 쳐가며 자신의 입장으로 근거삼고 있는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으로서 이 논쟁에 대한 견해를 보낸다”고 기고 취지를 전해왔다. 세 명이 쓴 글은 국민행동의 파병반대 실천 평가에 도움이 되고 있고, 이후 파병반대 투쟁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참세상은 이와 관련한 모든 주장에 지면을 열어놓을 것이다. 김태경 기자의 글을 “Pressian”에서 처음 보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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