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노무현정권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

“노무현정권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

우리가 여기서 밀려나면 앞으로 전개될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 대응 등 모든 부분에서 몰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파병 추진, 노무현정권 퇴진을 분명히 못박을 필요가 있다.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김선일 씨 피살 사건에 즈음한 제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 오늘 12시 10분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김선일 씨 피살 사건에 즈음한 제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선일 씨 죽음을 접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으며, 김선일 씨를 죽음에 이르게 한 노무현정권을 규탄하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기자회견은 미국의 침략 전쟁으로 여성과 아동까지 사선을 넘나드는 이라크를 생각하고, 김선일 씨의 명복을 비는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강민호 유가협 회장은 추모의 말을 통해 “김선일 그 아까운 청년이 우리 민족을 위해 싸운 것도 아니고 남의 나라 일로 죽어갔다. 죽는 모습을 보고 91년 경대가 갔을 때 제 마음이 어떠했는가 돌이켜 생각해보았다. 누구도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 살아 일하기를 바랬다. 오늘 어떤 이유로든 이라크에서 죽음이 있었다는 것은 우리 뿐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도 벌어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라고 발언했다. 정현백 여연 대표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다 이라크까지 갔고 거기서 죽음을 당했다. 어머니 심정이 어떠했는지 생각해봤다. 김선일 씨의 죽음은 약소국의 설움이고 정부에 의해 저질러진 죄악이다. 오늘 죽음으로 우리 정부의 파병 정책으로 생겨난

[논평]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라

[논평]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라

노무현 대통령이 김선일 씨를 죽였다. 김선일 씨의 부모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부모는 비통한 심정으로 아들의 시신을 외교부에 묻겠다고 했다. 아들이 살해 위험에 처했는데도 정부가 추가파병 방침을 밝혀 죽게 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명백히 사실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무고한 백성을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김선일 씨가 저항세력에게 피납된 사실이 처음 알려지던 때부터 절대 다수 국민들은 이라크 파병 방침 철회를 요구하였다. 김선일 씨를 살리는 방법은 파병 방침을 철회하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제기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은 손을 가로저었다. 노무현정권은.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은, 이땅의 모든 지배세력들은 코웃음을 쳤다. 외교적 노력이란 건 처음부터 없었다. 이라크 저항세력과 민중들은 미 제국주의 침략군에 맞서 절망과 죽음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미 제국주의가 일으킨 전쟁, 현장은 지금도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인데 여기에 외교적 노력이란 것이 설 자리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노무현정권은 두 번 세 번 모든 국민을 기만했다. 김선일 씨는 마지막까지 살려달라고 울부짖다가 사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국민의 가슴에 칼을 꽂았다. 지배 세력들은 터진 게 입이라고 앵무새 마냥

[다산인권] ‘대량학살’ 동조국이 ‘국익’인가

[다산인권] ‘대량학살’ 동조국이 ‘국익’인가

지난 16일 노무현대통령은 열린우리당 국민통합실천위 소속의원 등과 만찬회동을 갖고, 이라크 추가파병에 대한 불가피성을 강조하면서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파병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우리당내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의원들도 대부분 파병을 찬성 또는 용인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해 버리는 사태를 맞았다

노무현의 편지, 그후 1년

노무현의 편지, 그후 1년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 당시 광고를 패러디해 노무현 정권 1년을 되돌아 보는 영상이다. 근로기준법개악,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 이라크파병등 우리가 탄핵정국 속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되돌아 본다.

[사회화와노동] 왜 신자유주의가 파괴한 민중의 민주적 권리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사회화와노동] 왜 신자유주의가 파괴한 민중의 민주적 권리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 대통령 탄핵 사태의 본질과 대응 방향

명실상반의 ‘일자리 만들기 최우선정책’

명실상반의 ‘일자리 만들기 최우선정책’

채만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인권하루소식] 1년전 기대와 허탈한 현재

[인권하루소식] 1년전 기대와 허탈한 현재

◐ 장호순의 인권이야기 ◑

[사회화와노동] 침묵강요, 도심집회 원천봉쇄! 집시법 개악 규탄한다.

[사회화와노동] 침묵강요, 도심집회 원천봉쇄! 집시법 개악 규탄한다.

무능과 기만은 폭력과 파쇼로 이어질 것이다.

“노 대통령, 인권을 짓밟지 마십시오”

“노 대통령, 인권을 짓밟지 마십시오”

[현장] 인권활동가들, '인권의 날' 기념식서 노 대통령 축사 중 침묵시위

기사 19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