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중앙대학교의 학생 징계가 2003년 두산중공업 노조 탄압과 비슷하다.
문일봉 연구원은 “보수 신문들은 민주노총이 ‘야합’으로 규정한 이번 사안을 대체적으로 ‘노사정 합의’로 프레임하고 있다“면서 ”때로는 ‘어설픈 합의’라며 불만을 드러내는 듯하지만, 결국은 ‘합리적 선택’이었다며 반기는 기색이 역력했다“고 풀이했다.
공공기관 노동자들과 운수노동자들이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 중단’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정부에 ‘대정부 교섭’을 제안했다. 공공운수연맹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공공기관 구조조정 분쇄, 박종태 열사정신 계승, MB 악법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에는 3000여명의 공공운수연맹이 조합원들이 참가했다.
사용자가 된 서울시가 13일 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에 공문을 보내 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와의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
실종 5일만인 3일 낮 12시께 대한통운 대전지사 앞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운수노조는 정부의 노조탄압에 정면 대응하는 \'투쟁본부-쟁의대책위원회\'를..
14일 오후 2시30분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정부가 자치단체 감사관계를 대상으로 공무원노조 탄압 관련 워크샵을 추진하면서 이를 저지하던 공무원노조 조합원 1명이 연행됐다.
충남 아산 세원테크의 이현중, 이해남 열사를 기억하기 위해 남은 자들이 열사들의 삶을 기록한 평전을 11월 5일 출간한다. 이현중, 이해남 평전 \"당신은 나의 영혼\"은 소설가 윤동수 씨가 집필했으며, 금속노조와 민주노총 충남본부, 이현중, 이해남 열사정신계승사업회에서 기획했다.
2003년에 이어 올해 3월, 노동자들이 또 다시 ‘우울증’을 이유로 산재판정을 받은 청구성심병원에 인권단체들이 진상조사를 나선다.
장애인콜택시를 운전하던 노동자들이 서울시설공단 측의 계약해지는 “부당해고”라며 서울시설공단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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