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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파업 1년, \”우린 끝까지 싸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파업 1년, \”우린 끝까지 싸운다\”

작년 6월 23일, 막 여름에 들어선 어느 날 거리에 나선 비정규직 노동자는 또 다시 6월 23일이라는 날을 거리에서 맞을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들은 올 해도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서 ‘파업가’를 부르고 있다. 그녀들은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파업, 오는 23일로 ‘1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파업, 오는 23일로 ‘1년’

작년, 비정규법 시행을 앞두고 이랜드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발해 시작된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더욱 궁지에 몰린 이랜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더욱 궁지에 몰린 이랜드

이랜드의 숨이 턱 밑에 있는 만큼 조금 더 투쟁에 힘을 가속화 할 때입니다. 저들이 성실한 교섭과 비정규직 철폐의 요구를 받지 않는다면, 이랜드 자본은 노동자의 이름으로 사라져야 할 기업에 다름 아닐 뿐입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승리\’로 마무리 된 이랜드 홍콩원정투쟁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승리\’로 마무리 된 이랜드 홍콩원정투쟁

여기가 홍콩인지 한국인지 아직도 가물가물하다. 칠박팔일의 뉴코아 이랜드 노동자의 홍콩원정투쟁은 ‘승리’하였다고 쓰며 연재를 마무리할까 한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국제금융센터의 잠못드는 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국제금융센터의 잠못드는 밤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이다. 증권거래소 앞에 피어났던 촛불도 꺼졌다. 침낭 속에 몸을 묻었지만 춥다. 바닥에선 찬 기운이 올라온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 연행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 연행

1년 가까이 수배 중이었던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이 연행되었다. 박양수 위원장은 작년 7월 있었던 뉴코아 강남점 점거농성 등 불법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큰 칼 차고 쇠사슬 묶고, 홍콩 시민들 관심 고조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큰 칼 차고 쇠사슬 묶고, 홍콩 시민들 관심 고조

홍콩증권거래소 앞에 단식농성장이 만들어졌다. 오늘따라 바람이 무척 분다. 원정투쟁단과 홍콩노총 및 홍콩 NGO 단체 30여 명은 증권거래소 앞에서 “보이콧 이랜드” “반 또이 이랜”등 영어와 홍콩어로 구호를 외치며, 이랜드 그룹의 홍콩증시상장 반대를 알리는 선전전을 전개하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홍콩원정투쟁단 단식농성 돌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홍콩원정투쟁단 단식농성 돌입

이랜드 뉴코아 홍콩원정단 모두가 5월 6일 IFC(국제금융센터) 앞에서 단식 철야 노숙농성에 들어간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김애수 조합원의 눈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김애수 조합원의 눈물

오늘(5일)자 <成報>에는 ‘한국인 이랜드 증시 상장 항의를 위해 홍콩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경제 1면에 사진과 함께 기사가 실렸다. 또한 <新報>에도 ‘이랜드 한국 노동자 항의 방문’이란 제목으로 이랜드 노동자가 홍콩에 온 이유를 상세히 밝히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예수는 누구에게 귀를 기울일까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예수는 누구에게 귀를 기울일까

홍콩원정투쟁 닷새째다. 모처럼 홍콩의 하늘이 맑다. 빌딩 숲 속에서 조각난 푸른 하늘을 바라본다. 선발대에 이어 본대가 합류하여 원정투쟁단의 얼굴을 더욱 기운차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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