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조직이나 정파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두루두루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단병호 씨의 신조다.
지난해 「IMF 재협상」 등을 요구하며 대규모 사업장의 총파업을 주도한 민주노총 단병호(단병호·48) 부위원장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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