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등급심사 중단, 장애인활동보조 확대 등을 요구하며 지난 13일부터 서울 광장동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센터를 점거하고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4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소속 중증장애인 등 회원 30여명이 13일 11시께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센터를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서울 보신각 앞에서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살리기’를 내걸고 노숙농성을 진행해왔다.
정진후 위원장이 단식농성 18일째인 지난 10일 오후 2시께 교과부 앞 농성장에서 긴급 호출한 녹색병원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입원 · 치료중이다.
전교조는 5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정부종합청사가 바라다 보이는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교사대학살 전교조 지키기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다시 한 번 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해직 조치를 비판했다.
전교조는 5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정부종합청사가 바라다 보이는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교사대학살 전교조 지키기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다시 한 번 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해직 조치를 비판했다. 전국 290여 지회장 뿐 아니라 대량 조치 당사자와 조합원 등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교조 출신으로 충남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임춘근 전 전교조 사무처장과 김지철 현 교육위원도 참석했다. 반전 · 반신자유주의 단체인 ‘다함께’와 예비 대학생, 청소년, 누리꾼 등 100여명도 ‘전교조 탄압 중단’에 함께했다.
\\\"대량징계 다음 수순은 규약시정명령 이행 강제와 해고자 조합원 신분 확인, 이를 빌미로 한 노조설립 취소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쉽게 전교조를 해체시킬 수는 없다.\\\"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정진후 위원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대학살 ․ 교사 대학살을 중단하라”며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용산참사 유가족과 범대위가 다시 참사가 났던 1월 20일로 돌아가 싸우겠다고 30일 밝혔다. 참사가 있던 날로 돌아가겠다는 투쟁의 의지는 연행각오였다. 청와대 입구 길거리에 앉아 단식농성을 하려던 용산범대위 대표단 등 7명은 또 연행됐다.
살기위해 망루에 올랐었던 철거민들에게 중형이 내려진 28일 용산 4구역 남일당 건물 앞. 경찰은 인도 위 천막도 허락하지 않았다.
지난 22일 새벽 용산참사 해결을 위해 단식 농성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문규현 신부가 23일 오전까지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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