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75호] 낡은 것, 뒤쳐진 것과 단절하고 사회주의 정당 건설하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75호] 낡은 것, 뒤쳐진 것과 단절하고 사회주의 정당 건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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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하세요?] 대선 교훈과 좌파정치

[무슨 일 하세요?] 대선 교훈과 좌파정치

과거 변혁과 혁명을 부르짖었던 통진당과 진보정의당이 자신들의 무책임하고 몰역사적인 정치적 선택을 역사적 대의로 포장하고 진보적 정권교체라는 허상에 빠져버려, 그 유탄을 고스란히 맞은 좌파가 진정한 멘붕에 빠진 것이다.

[양규헌 칼럼] 박근혜와 이데올로기의 고속도로

[양규헌 칼럼] 박근혜와 이데올로기의 고속도로

권력은 늘 노동자계급의 주위를 배회하지만 붙잡는 위력이 미약하여 잡지 못할 뿐이다. 시선을 지상에 둔 채 천국으로 올라가야만 하는 벤야민의 천사처럼 혁명의 순간은 아주 옛날부터 우리 곁에 충만해 있었다. 쓸쓸한 얼굴을 지상에 향한 채 몸은 저 멀리 날아가는 변혁을 속수무책으로 보지만 않으려면 작게라도 모여서 투쟁을 기획하고 대오를 확장하여 결의를 모아내야 한다.

대선결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대선결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교육이 계급대중의 보편적 권리라면 우리는 그 계급대중과 함께 교육혁명을 말하고 노래하고 쟁취하는 운동을 전면적으로 펼쳐야 한다. 교육주체의 총단결이 말이 아니라, 단지 선언이 아니라 실제적인 대중의 다양한 경험으로 현실화되기 위한 창의적인 실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박근혜와 문재인, 그리고 노동자 정치

박근혜와 문재인, 그리고 노동자 정치

최악이 차악을 이겼다. 노동계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되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함으로, 이를 막기 위해 과거 민주당 세력이 집권했을 때에도 반노동적인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정책을 전면화해서 노동자들을 괴롭힌 것은 사실이지만

민주노총, 영혼 없는 정치행보

민주노총, 영혼 없는 정치행보

민주노총은 특별한 ‘정치방침’ 없이 이번 대선에 임했다. 대신 ‘참정권 운동’을 핵심으로 삼았다. 총선 뒤 내내 ‘야권연대’의 늪에서 허우적댔던 민주노총이다. 총선 과정에서 일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당명부 투표 통합진보당 일당 지지’ 방침을 강행해 조직이 토막났다. 이런 상황에서 ‘참정권 운동’ 그야말로 신의 한수였다.

빈틈 많은 경제민주화 ‘구멍 숭숭’

빈틈 많은 경제민주화 ‘구멍 숭숭’

박근혜 정부에서 재벌개혁은 과연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박근혜 당선자는 대기업집단 총수일가의 불법과 사익편취행위를 근절하겠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에 대해 집행유예가 불가능하도록 형량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박근혜 시대, 진보정당 운동의 진로는?

박근혜 시대, 진보정당 운동의 진로는?

18대 대선에서 ‘진보정치’ 몫으로 획득한 표는 김순자 후보의 46,017표와 김소연 후보의 16,687를 더한 62,704표. 16대 대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획득한 90여만 표는 물론이고, 97년 국민승리21로 출마한 권영길 후보의 30만 표에도 미치지 못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12월 19일 대선투표 직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12월 19일 대선투표 직후

더욱더 옛것을 맞이하게 된 현실.

출구조사, 박근혜 오차범위 내 우세…최종투표율, 부재자투표 관건

출구조사, 박근혜 오차범위 내 우세…최종투표율, 부재자투표 관건

방송 3사가 동시에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1.2% 차이로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박근혜 후보는 50.1%의 지지를, 문재인 후보는 48.9%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신뢰도는 95%, 오차범위는 ±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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