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기륭과 쌍차의 그녀들이 나눈 ‘소박하고도 절박한 꿈’

기륭과 쌍차의 그녀들이 나눈 ‘소박하고도 절박한 꿈’

비정규직 철폐와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1895일을 투쟁했던 기륭전자의 그녀와 정리해고와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1272일째 투쟁하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그녀들이 만났다. 15일 오후 김소연 노동자 민중의 대통령 후보는 쌍용차 ‘와락’을 방문해 쌍용차 해고노동자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탈핵]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탈핵 후보에게 투표하기’ 운동

[탈핵]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탈핵 후보에게 투표하기’ 운동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대선을 30일 남겨두고 ‘탈핵 후보에게 투표하기 운동’을 선포했다. 공동행동은 19일 오후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미래를 약속할 대통령이 되려면 핵발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 정책대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감동없는 대선, 노동자의 심금은 누가 울리나

감동없는 대선, 노동자의 심금은 누가 울리나

김소연 후보를 보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다. 현 정권과 기성 정치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 대부분이 자유 민주주의 안에서 실현 가능한 정권 교체와 새 정치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안철수 후보는 되고 김소연 후보는 안 되는 이유다.

[양규헌 칼럼] 멘붕스쿨 된 정치판 선거 전략과 노동자 정치

[양규헌 칼럼] 멘붕스쿨 된 정치판 선거 전략과 노동자 정치

‘광란의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병증은 분열증이라고 한다. 생산의 주역과 소비의 노예가 한 몸으로 얽혀 있고 끊임없이 불안정한 일자리나마 얻기 위해 도시를 헤매야 하는 불안정 노동자의 모습은 몸과 마음이 불일치되는 분열의 공간 그 자체인 것이다.

투표시간을 연장해야 하는 이유

투표시간을 연장해야 하는 이유

투표시간 연장과 관련된 논쟁을 두고 정략적이라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다. 정략적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한쪽은 당선되기 위해 투표시간을 연장하지 않으려고 하고, 다른 한쪽은 당선되기 위해 투표시간을 연장하려 하기 때문이다.

심상정-이정희, 대구에서 신경전

심상정-이정희, 대구에서 신경전

진보정치의 기수를 자처하는 두 후보가 동시에 대구를 찾았다.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그 주인공. 불과 얼마 전까지 한 배를 탔지만, 지금은 악수조차 하지 않는 관계가 됐다.

김소연 후보 민주노총 방문, 지지 요청

김소연 후보 민주노총 방문, 지지 요청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18대 대선에 출마한 김소연 후보가 민주노총을 방문해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소연 후보와 이호동 공동선대본부장 등은 15일 오전 9시 40분, 민주노총을 방문해 정의헌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등과 면담했다.

민주노총 대선 공약 평가, “문재인 구체적, 안철수 실망”

민주노총 대선 공약 평가, “문재인 구체적, 안철수 실망”

민주노총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의 노동정책 공약을 두고, 대선 후보들 중 가장 구체적인 노동 정책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철수 무소속 후보와 관련해서는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바마의 초라한 승리…12년새 최악의 투표율

오바마의 초라한 승리…12년새 최악의 투표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지만 유권자들에게 완전히 외면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는 303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며 206명을 얻은 롬니를 크게 따돌렸지만 전체 득표수를 따지면 오바마에 대한 지지도는 크게 하락했다. 투표율도 2008년 61.6%에서 54.7%로 6.9% 대폭 하락해 12년만에 최악의 결과를 보였다. 애초 초박빙의 승부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바마는 다수 유권자들에게 완전히 외면당했다.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일시: 2012년 11월 7일 (수) 늦은 6시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북추진모임 \”지난 IMF 10년동안 우리는 끔찍한 죽음의 사회에 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게 참 신기한 거지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투쟁들, 서로서로 마음 비우고 함께 단결하고 싸우는 중심으로 가는 연대. 이를 중심으로 올 대선 투쟁도, 내년 투쟁도 힘차게 해 나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노동자 민중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저에겐 빽이 하나 있습니다. 투쟁현장의 빽입니다. 우리는 이미지로 싸우는게 아니지요. 구체적인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싸워서 그리하여 거대한 투쟁으로 세상을 확 바꾸면 좋겠습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관련기사]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8200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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