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대선 앞두고 너도나도 ‘파업, 파업’

대선 앞두고 너도나도 ‘파업, 파업’

파업은 노동자 권리를 위한 정당한 행위다. 그러나 정작 파업이 필요한 노동자는 양대노총 지도부가 쌍끌이 사퇴한 뒤 지리멸렬한 반면, 이권단체의 실력행사는 줄을 잇고 있다.

[인권오름] 대선에 벅차게 들이대고 싶은 성소수자들의 요구

[인권오름] 대선에 벅차게 들이대고 싶은 성소수자들의 요구

선거 때 공약하거나 입장을 밝히는 것을 가지고 진심을 확인하거나 실제로 추진할 의사가 있다고 보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박근혜, 문재인이 우리 삶을 구원해주지 않는다

박근혜, 문재인이 우리 삶을 구원해주지 않는다

누구나 대선을 이야기하고, 또 반드시 누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노동자민중이 바라보는 대선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이를 넘어서는 상상을 하자. 이른바 선거주의로 환원되지 않는 노동자정치세력화.

대구 찾은 김소연 “대변하지 않고, 함께 싸우겠다”

대구 찾은 김소연 “대변하지 않고, 함께 싸우겠다”

노동자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김소연(무소속) 대선후보가 대구를 찾아 “투쟁하는 노동자민중이 정치의 주인이다. 무엇을 대변하지 않고, 함께 싸우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후보는 <김소연 후보지지 대구경북 선언자 모임>의 주최로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열린 후보 초청 강연회에 강연자로 나섰다.

18대 대선 첫 날, 각 후보들 전략지역에서 첫 유세

18대 대선 첫 날, 각 후보들 전략지역에서 첫 유세

27일 18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각 후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전략 지역에서부터 전면전에 돌입했다.

‘정리해고’로 골병든 한국, 각 대선후보 입장은?

‘정리해고’로 골병든 한국, 각 대선후보 입장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법과 원칙에 따른 해결’을 내세웠으며,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정리해고 요건과 절차 강화를 위한 정리해고법 개정을 약속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 역시 정리해고법 개정을 비롯해, ‘정리해고 보상법’ 입법 발의를 내세웠다.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는 정리해고제도 폐지를 위해 투쟁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순자 무소속 후보 역시 2014년부터 정리해고법을 즉각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사퇴와 18대 대선의 남은 과제

안철수 사퇴와 18대 대선의 남은 과제

블랙홀이 제거된 지금 박근혜-문재인 빅2의 양자대결이 ‘보수-중도’ 혹은 ‘보수-진보’의 대립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노동정치가 양자대결의 틈새를 파고들어갈 수 있을 지가 향후 18대 대선전개의 관건으로 남게 되었다. 블랙홀이 사라진 지금, 이제 의제를 복원하는 일은 모두의 과제로 남겨졌다.

민주당과 싸우는 전북버스 노동자들, “저들을 믿지 않는다”

민주당과 싸우는 전북버스 노동자들, “저들을 믿지 않는다”

자본과 정치권이 얽힌 복잡한 현장, 그 실타래를 풀어내기 위해 파업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전북버스 노동자들이다. 대선을 맞아 노동계 인사들의 야권 캠프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현장은 여전히 거대한 정치권과의 전쟁을 진행 중이다.

론스타, ISD 제소…한미FTA 재협상 대선 공약 요구

론스타, ISD 제소…한미FTA 재협상 대선 공약 요구

한미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한미 FTA 비준 1주년을 맞아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대선후보들에게 취임 직후 재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 때마다 공약은 넘쳐나는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 때마다 공약은 넘쳐나는데….

선거공약이 사기극이 아닐까 싶을 만큼 내용은 빈약하고 정략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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