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농성 노조간부 폭력 진압
부산지역인터넷 방송국 (http://peopletv.or.kr)은 지난 4월6일 2시30분경 부산을 출발하여 저녁 6시경 거제도 도착하여 대우조선 김정곤 위원장과 4월4일 탑재1부에서 발생한 상집간부들에 대한 대우조선측의 폭행사건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하였다.
대우조선, 구사대 동원 노조간부 폭행 불법파견 철폐 촉구농성장 6백여명 난입, 중상 입혀
◆촬영/편집:: peopletv 규탄대회 동영상보기[클릭] 회사측에 대해 온 몸을 불사를 각오로 싸워 나갈 것
대우조선 구사대 상집간부 등 집단 폭행 "고용불안과 근골격계에 시달리는 대우조선"
대우조선에 또다시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이미 5건의 사망사고가 있었음에도 "회사측에서 안전 대책과 인원 확충 없이 강도 높은 작업과 과중한 업무를 노동자들에게 시킨 결과"라는게 조합원들의 반응이다. "
부당 착취와 취업방해에 맞서 끈질기게 투쟁하고 있는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 김승태, 유창식 씨는 그렇게 말했다. 9년에 67명이 산재로 사망한다는 대우조선은 생존의 전장이자,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인권탄압이다. 그 중에서도 하청 노동자들은 가장 어둡고 그늘진 섬을 이룬다.
사흘째 파업을 맞고 있는 대우조선이 22일 노사협상의 결렬로 파업 강행을 공언한데다, 대우차 버스부문의 부산·동래지부가 사흘 뒤 파업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히면서 대우그룹 의 계열사 매각방침에 노조의 반발이 일파 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