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대회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29일 오후 3시25분 충남 조치원에 있는 홍익대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장에 구호가 울려 퍼졌다. 시국선언 징계와 일제고사, 미래형 교육과정, 교원노조법 개정, 교원평가 등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올해 하반기 전교조 투쟁 방향을 결정할 제58차 전국대의원대회 개회식이 시작된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대회사로 “이 정부 들어 교육만 망가뜨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만 떨어뜨리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 남은 희망의 싹마저 자르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가 전입가경의 상태다”라며 “국민 모두에게 부여된 표현의 자유를 국가공무원법 사슬로 고발하고 그것도 모자로 어제는 급기야 이메일 압수수색을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

고립된 것은 노동자투쟁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다. 문제는 결정적 힘이다. 그 힘은 금속노조로부터 나올 수 있다. 금속노조 대의원대회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투쟁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

투쟁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

민주노총 지도부가 이날 제출한 계획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출되지 않은 점과 특히 구체적인 파업 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쉽다. 이날 민주노총이 제안한 계획에는 5월 1일 메이데이 집회 조직만 매우 강조돼 있었다.

이석행 전 위원장 “피해자에 사죄, 백의종군”

이석행 전 위원장 “피해자에 사죄, 백의종군”

이석행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46차 대의원 대회 사전 기념식 무대에 올라 ‘민주노총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더불어 현장 백의종군’의 뜻을 밝혔다.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기지 말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파업을 호소해야 한다.

[교육희망] \’MB 교육정책 심판, 조직 강화\’

[교육희망] \’MB 교육정책 심판, 조직 강화\’

전교조는 올해 살아 움직이는 조직 건설을 목표로 \\\'조직 강화\\\'와 \\\'이명박 교육 심판·교육복지 강화 투쟁\\\'을 두 축으로 살림살이를 꾸려가기로 했다.

[교육희망] [대대 최종신] \’MB교육정책 심판, 조직 강화\’아이들과 국민에게 희망 주는 참교육실천 결의

[교육희망] [대대 최종신] \’MB교육정책 심판, 조직 강화\’아이들과 국민에게 희망 주는 참교육실천 결의

전교조가 올 한 해 꾸려나갈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전날인 27일에 이어 28일 오전 9시20분부터 속개된 지 3시간여만의 일이다. 2009년을 이명박 정부가 지난 1년 추진해 온 교육정책을 학교현장에 자리 잡게 하는 한 해라고 판단한 대의원들은 이에 대응하는 제안들을 많이 했다.

금속노조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나누기\’ 결정

금속노조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나누기\’ 결정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를 공동요구안을 확정했다. 임금은 월급제 도입요구를 결정했다. \"공동요구안은 제출하지 않고 가이드라인 수준에서 제출했다. 대부분 잔업 특근이 없어져 사업장마다 임금차이가 있다. 월급제 가이드라인은 작년 9월 이전시기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올 사업계획 확정

민주노총 올 사업계획 확정

민주노총은 21일 오후 45차 대의원회를 열어 ‘신자유주의 폐기, 이명박정권 심판’을 기조로 한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논란이 예상된 진보연대 가입 건은 뒤로 미뤄 4번 안건으로 다루기로 했으나 밤 9시 정족수 미달로 3번 안건까지 처리하고 유예됐다.

서비스연맹 내달 19일 위원장 선거

서비스연맹 내달 19일 위원장 선거

확정된 4기 임원선거 일정에 의해 2월 3일부터 입후보 등록을 시작해 7일까지 등록을 마감할 예정이다. 2월 19일 정기대의원회를 통해 4기지도부 선출이 확정되면 비상대책위원회는 해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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