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리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지역의 현실 고발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지역의 현실 고발

2003년 한미 양국정부는 서울 용산미군기지와 의정부와 동두천의 미 2사단, 춘천의 캠프 페이지 등을 평택으로 집결하면서 기존의 467만평의 평택기지에 349만평을 추가로 확장하고 평택시 고덕면을 강제 수용하여 주한미군 배후도시를 건설하는 거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최근 평택 쌍용자동차 법정관리로 해서 쌍용자동차가 청산된다면 평택지역 경제가 파산될것이라고 전국 의 언론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평택미군기지이전 지연과 평택시 고덕면의 국제평화신도시 보 상 지연으로 촉발된 지역경제위기가 쌍용자동차 경영위기로 더욱더 가중되고 있다면서, 미군기지확장공 사가 벌어지는 팽성읍 안정리 지역과 미군들에게 임대할 목적으로 신축되는 빌라들을 부각시키고 있습 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택미군기지 이전 8년 연장… \”대추리, 도두리 땅 그냥 놀리느니 농사라도 짓게 해달라구!\”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택미군기지 이전 8년 연장… \”대추리, 도두리 땅 그냥 놀리느니 농사라도 짓게 해달라구!\”

지난 여름 평택시청을 방문한 김지태 대추리 전 이장은 평택미군기지 이전이 2016년까지 연장되고 있으 니 그 기간만이라도 확장부지내 영농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미군기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 해 줄 것을 미 대사에게 간청하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송명호 평택시장, 그리고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 을 괴롭힌 당사자인 국방부의 입장은 “영농 불허”이다. 주민들의 요구는 2016년까지 땅을 놀리느니 차 라리 농사라도 지을 수 있게 해 달라는 것 뿐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고향에서 살고싶다는 할머니와 아이

[평화누리통일누리] 고향에서 살고싶다는 할머니와 아이

고향집과 시골집 할머니는 동격의 이미지다. 말썽꾸러기 아이에게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던 할머니, 밤하늘의 별과 풀벌레 소리, 자연친화적인 군것질거리...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지난 8월말~9월 초 무건리, 평택, 군산에서 오키나와 평화활동가들과의 짧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오키 나와 분들 또한 미군기지로 인해 삶 속에서 가장 많은 피해와 고통을 받고 있으며 미군기지 없는 평화세 상을 위해 힘차게 국제연대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국방부 불온서적\’으로 꼭 만들어야할 책!

\’국방부 불온서적\’으로 꼭 만들어야할 책!

정말 아쉽다. 아쉬워서 국방부에 책이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이미 물은 건너갔고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에... 그러니 당신과 나 함께 읽어 \'국방부 불온서적\' 꼭 만들어보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또 하나의 대추리,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중단하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또 하나의 대추리,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중단하라!

9월 16일 오후 3시경, 국방부는 토지공사의 직원들을 대동하여 파주시 오현리의 한 축사에 무단으로 침입했다. 경찰병력 1개 중대가 이미 마을을 에워싸고 있었다. 몇 명의 주민들이 이들에게 항의하자, 경찰은 7명의 주민을 연행했다. 다음날 오후, 주민 3명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 또 파주경찰서 앞에서 촛불을 들고 항의하던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28명도 모조리 연행됐다. 이들 중 3명에게도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영장이 청구됐다. 그리고 다음날 18일부터 국방부는 다시 공권력을 대동하여 일방적인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달 포전에 아이들과 함께 파주에 있는 무건리 기행을 다 녀왔다. 내가 본 무건리의 첫인상은 산세가 우거지고 천 연기념물인 백로가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아름답고 평화 로운 곳이었다. 그러나 그 생각은 잠시 뿐 오현리, 직천 리, 무건리 일대 마을은 평화롭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곳 이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대추리 주민이신 방효태 할아버지를 통해 진정 우리가 가는 ‘길’이 무엇이며, 우리가 가야할 ‘길’이 무엇 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자신의 생명 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일구어 온 땅..그리고 미 군기지… 거대한 국가의 폭력 앞에 온몸으로 저항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삶을 방효태 할아버지는 우리 모두가 가야할 ‘길’이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대추리 방효태 할아버지가 만든 길

대추리 방효태 할아버지가 만든 길

대추리에서 나고 자라 70년을 살아온 방효태 할아버지는 뾰족한 가시철망 앞에 막사를 짓고 주둔한 군인들과 그 옆에 방패를 들고 서 있는 전경들 속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했다. 그리고 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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