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리

황새울 그 마지막 밤의 노래

황새울 그 마지막 밤의 노래

송경동 시인은 인터넷 뉴스에서 소식을 접하고 \"아니 왠 마지막 미사, 다른 곳으로 옮기시나 하곤 열어 봤더니, 사제로서의 마지막 미사였다는…. 늘 청년이실 줄 알았더니. 우리들의 청춘일 줄 알았더니...\"라며 시를 쓰게 된 배경 소감을 피력했다.

[인권오름] [논평] 전쟁기지 기공식과 인민의 자기결정권

[인권오름] [논평] 전쟁기지 기공식과 인민의 자기결정권

군사·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민중의 개입과 통제는 절차적 민주주의를 지키는 소극적 의미를 넘어서 평화적 생존권을 획득하기 위한 적극적 참여와 기획으로 확장되어야 하며 이것이 지금 한반도 민중들에게 필요한 ‘인민의 자기결정권’이다.

전쟁의 삽질을 멈춰라!

전쟁의 삽질을 멈춰라!

13일 오후 2시 국방부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김장수 국방부 장관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버웰 벨 주한미군 사령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송명호 평택시장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대추리의 봄을 기억하며 동아시아의 평화를 그려 본다

대추리의 봄을 기억하며 동아시아의 평화를 그려 본다

동북아시아에서 확산되고 있는 군비 경쟁의 도미노를 멈추고 평화 체제를 구축하는 유일한 길은 동북아시아 반전평화 운동의 연대를 확장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민중들의 상호 신뢰를 세계화하여 지배계급이 선동하는 증오와 공포를 종식시키는 것이다.

[박진 다산인권센터] 이라크, 전용철, 대추리, 한미FTA…당신을 잊지 않겠다

[박진 다산인권센터] 이라크, 전용철, 대추리, 한미FTA…당신을 잊지 않겠다

피보다 붉었던 광주의 5월. 27주년을 기념하는 그곳에서 노무현은 두 무리의 의미 있는 사람들을 피했고 그리고 만났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타임머신을 타고 대추리로 돌아갔으면…”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타임머신을 타고 대추리로 돌아갔으면…”

“나는 지금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대추리로 돌아갔으면 좋겠어. 왜냐구? 그 집에 나의 정이 아주 가득히 담겨 있으니까.”

들소리 마지막 방송 – 안녕 대추리.

들소리 마지막 방송 – 안녕 대추리.

이번 20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황새울 방송국 들소리의 방송은 막을 내려요.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 하니, 새삼 우리가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해 왔구나, 우리가 정말로 대추리에서 떠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방송까지 급하게 편집해서 올리는 들소리 다움을 버리지 못했어요-_-; 이제 방송은 막을 내리지만, 우리는 아직 할 말이 남아 있어요. 200회동안 시청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아주 잘 만들거나 아주 재미있거나 한 영상들은 아니었을지 몰라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며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이태헌 아저씨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이태헌 아저씨

오랜만에 방송을 올려요. 앞으로 한 회의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은 이태헌 아저씨입니다. 푸른영상 제작진들이 고생해주셨어요^^

여기 평화를 묻다

여기 평화를 묻다

2007. 4. 7. 대추리 매향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의 봄을 안고 청와대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의 봄을 안고 청와대로

황새울지킴이가 청와대로 행진을 시작한 둘째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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