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대통합민주신당 창당대회장에서 학생들 십여 명은 \’비정규직 문제와 이랜드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약 5분만에 행사 경호원들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끌려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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