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호 크레인에서 김진숙 씨가 고공농성을 벌인지 300일이 돼.
31일 광주 인화학교와 인화원에 대한 특수교육 위탁지정 취소와 시설 폐쇄가 이루어졌다. 이날 광주 광산구청은 사회복지법인인 우석법인을 방문해 시설 폐쇄 명령을 통보했다. 우석법인 이사회는 인화학교 폐쇄조치에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유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8일 늦은 2시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를 열었다.
한나라당 중앙당 인권위원회(위원장 김재경)가 27일 소설 ‘도가니’를 쓴 공지영 소설가를 경찰이 참고인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교장은 현재 사직서를 제출한 뒤 다시 연가를 신청했으며, 10월 26일에는 인천에서 열린 사립 특수학교 교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교장단 회의는 인화학교 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립 특수학교의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알려져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전국 곳곳에서 사회복지사업법(아래 사복법) 개정촉구 10만인 시민청원운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인화학교 사건해결과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8일 늦은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발생 당시 교장이 경기도 하남시의 특수학교인 성광학교 교장으로 부임하고 재단 측의 권고사퇴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도가니’의 흥행 이 후 장애인 성폭력 사건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해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지적장애여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해결 촉구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도가니\' 사태에 대해 대책위가 공익이사제 도입 등이 담긴 법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
영화 ‘도가니’로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장애인들의 문제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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