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대선후보들, 성소수자는 유권자도 아닌가?\”

\”대선후보들, 성소수자는 유권자도 아닌가?\”

\"대선 후보들이 성소수자들의 공개적인 목소리에 눈과 귀를 닫아버렸다\"며 \"후보들이 차기 대통령이 되더라도 성소수자 인권 사안은 아예 없거나 부차적인 문제로 취급해버리겠다는 의미와 다를 바 없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한 현실.. \’억압과 폭력\’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한 현실.. \’억압과 폭력\’

\'우리들\'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은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살을 생각해보았다. 우리들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단지 다르다는 그 이유만으로 폭력에 시달린다. 우리들은 항상 여기에 있어왔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들은 없는 존재였다. 우리는, 청소년 성소수자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등\”에 대한 분노에서 반차별 운동으로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등\”에 대한 분노에서 반차별 운동으로

17대 대선정세에서도 성소수자의 인권문제는 전혀 의제로도 취급받고 있지 못하다. 대선후보들에 보낸 차별금지법안의 훼손에 대한 질의서 중 “성적지향”이 삭제된 것에 대한 질의에서도 민주노동당과 한국사회당 후보들만이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었을 뿐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진보넷, “‘성소수자 차별’ 범민련과 연대 불가”

진보넷, “‘성소수자 차별’ 범민련과 연대 불가”

진보네트워크센터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행위를 하는 단위와는 연대가 불가능하다”며 “더 이상 연대라고 부를 수 없는 것에 연대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을 것”이라고 사범민련과의 ‘연대 중단’ 입장을 피력했다.

동성애자 병사의 243일간의 고통

동성애자 병사의 243일간의 고통

2007년 6월 3일 낮. 한국의 육군 어느 연대 의무실에서 연대 인사과장의 고함 소리가 터져 나왔다. “니가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서 우리가 너 하나만 보고 있어야 하느냐?” 담당 군의관과 연대 인사과장은 현장을 지켜보면서 급히 한 병사를 사단병원으로 이송했다.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이 동성애자 단체들에 의해 폭로된 것.

게이, 뉴욕에 가다

게이, 뉴욕에 가다

상상해보자. 한국에서 누가 딱 봐도 남성다워 보이는 남성 활동가에게 그로 불리길 원하는지, 그녀로 불리길 원하는지 물어 본다면 모두 피식 웃어 버리지 않을까. 하지만 이 질문은 외모만을 보고 의례 그럴 것이라고 판단하는 성별 이분법적인 사회를 뒤집는 말이다.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에이즈는 우리에게 평등하게 찾아오는가\”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에이즈는 우리에게 평등하게 찾아오는가\”

이번 토론회는 에이즈 운동의 고민들을 처음으로 운동진영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 특히나 에이즈 운동과 동성애자, 성 노동자 운동 사이의 접점 찾기가 이번 토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동성애자 아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동성애자 아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저는 동성애자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제 아들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며칠 전 말을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황스럽고 화가 나서 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제 아이가 게이라니.\"

누구와,어디서,어떻게… 살까나?

누구와,어디서,어떻게… 살까나?

단신가구를 위한 주택정책의 필요성과 ‘정상가족’을 넘어서는 대안공동체 주거권의 실현이라는 접점에서 함께 나눌 고민들이 더욱 많다는 점에도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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