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동성애자 차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그곳, 군대

동성애자 차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그곳, 군대

“군대는 제도적으로 동성애자 사병을 차별하고 언어·신체적 폭력을 용인하는 곳" 이라며 “자신의 성정체성이 밝혀지기라도 하면 신변을 위협당할 만큼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에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부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간”

“내 혼은 꽃비 되어”

“내 혼은 꽃비 되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며, 이 사회의 모순에 저항했던 이들을 운동진영에서는 열사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는 열사는 고사하고, 죽어서도 자신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동성애자였다.

“성전환자 성별변경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성전환자 성별변경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현재는 성전환자들의 성별변경이 전적으로 법관의 개인적인 판단에 맡겨져 있다”며 “판사들의 자의적인 재량에 따라 성별변경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이 아니라 제도화된 법적 기준이 필요하다”

성관계 사진 요구 부대, 자체조사 후 ‘증거없다’

성관계 사진 요구 부대, 자체조사 후 ‘증거없다’

“첫 기자회견 후 군은 잠시 반성하는 듯 보였으나, 즉시 돌변하여 조직보호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이는 앞으로도 유사한 사건이 재발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기에 충분하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가 주장하고, 외치지 않으면 어떠한 문제도 쟁점화하거나,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처해진 불가능한 요소들이 있다. 그럼에도 최대한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야 할 것

“성관계 사진 찍어 동성애자 사실 입증해라”

“성관계 사진 찍어 동성애자 사실 입증해라”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성적지향을 확인한다며, 성관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요구한다면 어떨까?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2006년 한국의 군대는 동성애자들에게 이같은 요구를 하고 있었다.

24일부터 대규모 성적소수자 관련 국제회의 열려

24일부터 대규모 성적소수자 관련 국제회의 열려

'젠더, 섹슈얼리티, HIV/AIDS와 인권: 아시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각국 성적소수자와 HIV/AIDS 감염인들의 인권 현황을 공유하고,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의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치료제가 없어 감염인들이 그냥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초국적 제약회사들의 특허권으로 인해 자신의 생계비보다 몇 배 혹은 몇 십배 비싼 약값을 지불할 수 없어 구경조차 못한 채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레즈비언인권단체, “복지부, 중매쟁이 노릇 그만두라”

레즈비언인권단체, “복지부, 중매쟁이 노릇 그만두라”

“보건복지부는 코미디 같은 결혼장려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혼인제도와 혈연을 기반으로 한 가족 형태만을 고집하며 사회구성원들의 실질적인 생활과 관계 맺음의 방식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현행 법, 제도, 정책을 손질하라”

[정욜의 Rainbow +action!] 위기에 놓인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희망은 있는가?

[정욜의 Rainbow +action!] 위기에 놓인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희망은 있는가?

미국의 경우 청소년의 자살 요인 중 30% 정도가 동성애적인 성정체성 때문이라는 보고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이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매 45분마다 자살을 시도하고, 매 6시간마다 자살에 성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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