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인권오름] [뒤척이다] “소수자”가 불편한 “소수자” 운동

[인권오름] [뒤척이다] “소수자”가 불편한 “소수자” 운동

성전환자인권연대 지렁이 발족선언문의 첫문장은 “우리는 소수자가 아닙니다”였다. 그렇다고 “소수자”란 말 자체를 폐기하자는 것도 아니다.“소수자”란 말이 갖는 오해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서 어떻게 이성애-성별이분법에서 경험하는 (피)해들을 풀어낼 수 있을까.

민족성 견지 못해 동성애, 이주노동자 문제 심각?

민족성 견지 못해 동성애, 이주노동자 문제 심각?

“역사 이래 동성을 사랑하는 현상은 언제나 존재해왔다”며 “사회적 소수자들이 자본주의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소수자들이 마치 자본주의의 찌꺼기처럼 들어왔다는 식의 범민련의 주장은 무식하고, 천박한 얘기”

벽장 밖으로… 퀴어문화축제 개막

벽장 밖으로… 퀴어문화축제 개막

“성적소수자나 HIV/AIDS 문제는 그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이 사회는 절대로 관심 가져주지 않는다”며 “퀴어문화축제가 ‘침묵은 곧 죽음이다’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더 이상 벽장 안에 숨어서는 안 된다”

[인권오름] 성소수자들과의 신나는 연대, 퀴어퍼레이드

[인권오름] 성소수자들과의 신나는 연대, 퀴어퍼레이드

성소수자들의 축제, 퀴어퍼레이드는 연대의 대열이 절실하다. 성별, 나이, 성정체성, 인종, 국적 등과 관계 없이 성소수자들의 용기있는 행동에 위풍당당하게 연대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다.

레즈비언, 신문을 찢다

레즈비언, 신문을 찢다

동성애를 여전히 동성 간 성행위에만 집중된 것으로 보도하는 것도 문제이다. 이를테면 언론은 동성 간 성폭행을 ‘동성애를 한다’라고 쓰는 경우가 많아 동성애와 동성 간 성폭행을 동일시하며 심지어 성관계와 성폭행을 구분하지도 못하는 무지를 드러냈다.

이제는 에이즈 공포를 벗어던질 때

이제는 에이즈 공포를 벗어던질 때

감염인 인권이 보호되는 정책이 유지되고 그들이 양지로 나와 사회구성원들과 더불어 살수 있을 때 우리는 에이즈 예방과 인권가치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벽장문이 활짝 열리는 날을 기다려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벽장문이 활짝 열리는 날을 기다려요

저는 18살 고등학생 레즈비언입니다. 아, 사실 이건 비밀이에요. 학교에서 제 친구들은 제가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을 거의 하나도 모르거든요. 전 친구들이 제가 레즈비언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게 너무 두려워요.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강간은 부녀자가 아니면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강제추행으로 접수가 되었다. 결찰서 조사과정에서 여경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경찰이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며

‘위험한 레즈비언의 화려한 꿈’ 문화제 열려

‘위험한 레즈비언의 화려한 꿈’ 문화제 열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홍대 앞 카페 '프리버드'에서는 '위험한 레즈비언의 화려한 꿈'이라는 제목의 레즈비언 문화제가 열린다.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지난 29일 연세대에서는 동성애자, 성전환자, HIV/AIDS감염인 및 사회단체 회원들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2006 성소수자 진보포럼-Rainbow Action'(진보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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