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2011년 최저임금은?]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2011년 최저임금은?]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최저임금으로 삶이 유지되지 않는 청년 알바생들이 22일 오후 1시, 대학로 거리에 모여 “딱 천원만 더!”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홍준표의 대학등록금 차별화가 우려스러운 이유

홍준표의 대학등록금 차별화가 우려스러운 이유

사회취약계층인 기초수급대상자와 차상위 계층 자녀에 대해서는 등록금을 전액 면제토록 하고 있다. 대신, 일반 학생에 대해서는 학부모의 경제 사정에 따라 등록금을 다르게 책정토록 하고 있다...얼마짜리 학생인가가 등록금을 통해서 드러난다니 정말 기분이 더럽다.

가난한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제도 유지해야

가난한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제도 유지해야

권리를 가지기 위한 권리로서 교육은 가난한 이들에게 누구보다 더 필요한 권리다. 이명박 정부는 친(親)서민을 노래하면서 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정책마저 일회용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등록금 걱정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면 진짜로 그렇게 하라.

[교육희망] \”4대강 포기하고, 등록금이나 깎아라\”

[교육희망] \”4대강 포기하고, 등록금이나 깎아라\”

이명박 정부가 밀어 붙이고 있는 4대강 정비 사업을 그만하고, 그 예산을 민생관련 사업에 쓰라는 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잇달아 열린다. 그 첫 번째 주자는 대학등록금 대책위.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 네트워크’와 ‘4대강 죽이기 사업 저지 범대위’는 15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대강 삽질 예산을 폐지하고, 그 예산으로 다수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고액 등록금 문제나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울산대 총학생회, 이명박 불신임 총투표 실시

울산대 총학생회, 이명박 불신임 총투표 실시

나날이 높아져가는 청년실업률에도 이명박 정부가 비정규직 연장법, 단기인턴제도 등 고용불안을 야기시키는 제도만 양산하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의 희망없는 청년실업대책에 대응해 적극 행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바이트에 눌려버린 대학생들

아르바이트에 눌려버린 대학생들

많은 대학생들은 방학을 반납하고 두 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쉬는 날도 없이 열심히 일해도 턱없이 높은 등록금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갈수록 여유를 누리는 것을 사치로 여기게 되고 꿈을 갖는 것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새 등록금 대책 환영하기엔 일러

새 등록금 대책 환영하기엔 일러

대학 학자금을 대출받고 나서 취업 후 소득이 생기면 갚도록 하는 정부 대책이 대체로 환영받는 분위기지만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교육희망] 교과부, 또 사학재단 \’편\’ 자사고 등록금 더 치솟나

[교육희망] 교과부, 또 사학재단 \’편\’ 자사고 등록금 더 치솟나

끝내 등록금 수천만원을 받는 강부자 학교로 만들 것인가.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이주호 교과부 제1차관이 \\\"내년부터 자율형 사립고 지정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의 우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학과 지역사회 동거동락은 가능한가

대학과 지역사회 동거동락은 가능한가

이제 대학이 학문과 진리의 전당이어야 한다는 당위적인 얘기는 무의미하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 대학이 사회의 민주화를 이끌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나날이 오르는 등록금으로 학문의 전당이라는 상아탑이 부모와 학생들의 등골을 휘게 하는 우골탑으로 변한지도 제법 오래되었다.

대학, 불확실한 미래의 정거장

대학, 불확실한 미래의 정거장

사람답게 살아야 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해 스스로 눈을 감아버린 죽음. 등록금 때문에 사채를 쓰고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대학생과 그 사실을 알고 자식을 죽이고 자신도 죽은 학부모와 등록금이 없는 현실을 비관해 죽어간 대학생이 있는 현실을 똑똑히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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