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예수의 부활’은 신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 복제로 해석된다...
이제 이스라엘의 생존은 세 가지, 즉 라엘을 그들이 기다려온 메시아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인정하고, 제3의 성전인 엘로힘이 요청한 대사관을 이스라엘 영토 안에 건설하도록 허용하며.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사랑과 동정심을 보이는 데 달려 있다..
이슬람교에 대한 혁명적인 인권지향적 재해석을 담은 문서를 발표하려는 터키의 계획에 주목하여, 전 세계 약 90개국에 지부를 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그러한 결정에 찬사를 보내며 터키정부에 역사적 개혁을 격려하는 지지성명서를 보냈다. 모하메드의 가르침 및 기타 세계적 종교경전들에 대한 그러한 혁명적 재해석은 “지구상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서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이 수십 년 동안 계속해서 요구해 왔던 일이다. “이것은 이슬람교도들에 대한 현재의 부정적 이미지를 영구히 긍정적으로 바꿔줄 총체적 혁명으로서 세계평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앙카라대학의 신학자 팀이 터키정부로부터 (코란에 뒤이어) 두번째로 신성한 경전인 하디스의 근본적 개정을 하도록 공식적으로 위임받았음을 알게 된 후 지난 2월 28일의 지지성명서에서 라엘은 말했다. “이것은 이슬람교의 전체 모습을 변모시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전 세계 이슬람교도들은 이제 국제법과 인권을 존중하는 개혁 이슬람교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원시적 경전을 그대로 따르며 불법화될지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이제 평화적인 이슬람교도들은 비개정 경전에서 유대인, 기독교도 및 무신론자들에 대해 증오와 범죄를 옹호할 뿐만 아니라 여성과 동성애자들에 대해 성차별적 행동과 폭력을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과학 지식은 \'시간은 질량 또는 생명체의 수준에 반비례한다\' 는 것\"이라고 라엘은 말한다. \"우리에게 수천년이 흘러가더라도 우리의 태양이 하나의 원자에 불과한 거대한 존재에게 그 시간은 한 발자욱 뗄 시간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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