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국가의 파멸은 대규모 지진이나 팔레스타인인들에 의한 예루살렘의 분할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라엘리안 유대 지부의 대랍비 레온 아리엘 멜룰은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언급했다.

\”그것은 중세의 원시적 발상에 집착하는 랍비들이 우리에게 믿게 하려는 것이지만, 모두 헛된 소리일 뿐이다.\”

멜룰은 신화와 비논리적인 시각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진보가 아닌 퇴보라고 말했다.

“근거없는 헛소리를 퍼뜨리는 대신 이들 랍비들은 엘로힘의 존재를 성경에 쓰여진대로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경전들을 다시 읽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유대교의 주요 계명 중 하나, 즉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만 한다.\” 멜룰에 따르면 이 계명은 오늘날의 이스라엘에서 매일같이 깨어지고 있다.

“홀로코스트의 공포에서 살아남은 유태인들이 어떻게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이러한 야만적이고 비인도적인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라고 그는 물었다.

\”장벽으로 둘러싸인 비참한 마을에 그들을 가두는 것은 그들을 집단수용소에 가두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엘로힘을 불쾌하게 만드는 그런 행동에 대해 지적하며, 멜룰은 이제 이스라엘의 생존은 세 가지, 즉 라엘을 그들이 기다려온 메시아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인정하고, 제3의 성전인 엘로힘이 요청한 대사관을 이스라엘 영토 안에 건설하도록 허용하며.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사랑과 동정심을 보이는 데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조건들은 충족되지 않고 있으며, 결국 시간이 중요하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랍비인 그는 천명했다.

엘로힘의 리더인 야훼는 예언자들에 대한 우리의 거만하고 악의에 찬 행위를 보고 우리를 \’뻣뻣한 목을 가진 사람들\’이라 부른다고 멜룰은 말했다.

\”엘로힘이 메시아 라엘에게 준 메시지는 그의 저서 \’지적 설계(한글판: 우주인의 메시지)\’에 씌여 있다. 거기서 야훼는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는데, 그것은 남은 시간동안 우리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이스라엘은 파멸하고 새로운 디아스포라(유태인의 이산)가 닥치리라고 경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우리 창조자들로부터 받은 이 메시지를 이해하고 실천하라. 통곡의 벽에서 울며 메시아의 귀환을 간구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그(라엘)는 이미 이곳에 와 있으며, 당신들에게 이러한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다! 오늘 당신들은 제2의 성전에서 유일하게 남겨진 외벽에서 탄식하며 기도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당신들이 야훼의 메시지를 계속 무시한다면, 내일에는 우리 이스라엘에 두개가 맞붙은 돌은 하나도 남지 않게될 만큼 철저하게 파괴될 것이다. 그러면 당신들의 눈물을 받아 주기 위해 남겨진 벽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이여, 너무 늦기 전에 눈을 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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