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튜록은 옳다-우주는 시작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2008(AH62)년 2월 25일
캠브릿지대학교의 수리물리학자 닐 튜록은 주요 미디어와 학술기관지들이 우주에 관한 \”새로운 이론\”이라고 칭하는 이론을 발표했는데, 그것은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빅뱅\”을 배제하는 이론이다.
튜록에 따르면 시간과 우주공간은 시작도 끝도 없다고 하며, 그는 이것을 \’우주의 확장과 수축이 무한히 반복되는 사이클\’이라고 이름지었다.
그러나 튜록의 이론은 실제 새로운 것이 아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이미 33년전 엘로힘(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던 진보한 외계과학자들)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후 그와 매우 비슷한 설명을 했다고 말한다.
\”우주는 공간적으로 무한하며 시간적으로도 영원하다\” 라고 라엘은 1973년에 출간된 그의 책 \”진실을 말하는 책\”에 기술했다. 그 책은 그 다음에 씌어진 다른 두권의 책과 합쳐져 현재는 \”지적설계\”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이 책은 라엘리안들의 기본 지침서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몇십년동안 살다가 죽기 때문에, 사람들은 우주의 모든 것들도 자신처럼 시간적으로 한정되는 것을 좋아한다.\” 라고 라엘은 1974년의 저서에 쓰고 있다. \”오늘날의 과학자들도 그와 같은 습성을 지니고 있어서, 우주는 몇억광년의 거리인지 몇억년의 나이를 먹었는지 측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공간적으로든 시간적으로든, 우리는 우리가 우주에서 인식할 수 있는 부분만큼만 측정할 수 있을뿐이다.\”
\”라엘이 쓴 그런 내용을 읽은 라엘리안들은 우주에 관한 인식이 증대되는 것을 보고 기뻐해왔다.\” 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인 생화학자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우주의 무한성에 관한 아이디어는 물리학자들의 세계에 서서히 침투해 들어갔다.\”
물리학자들이 물질에 관한 더 높은 수준의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간의 무한성 개념을 추가시킨 튜록의 연구업적에 대해 라엘리안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나 라엘에 의하면, 튜록의 이론은 거론해야만 할 중요한 요소를 놓치고 있다.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과학 지식은 \’시간은 질량 또는 생명체의 수준에 반비례한다\’ 라는 것이다\” 라고 튜록의 최근 연구발표를 접한 라엘은 말했다. \”우리에게 수천년이 흘러가더라도 우리의 태양이 하나의 원자에 불과한 거대한 존재에게 그 시간은 한 발자욱 뗄 시간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을 발견하는 과학자는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만큼 유명해질 것이다.\”
라엘은 오는 3월 라스베가스에서 세미나를 주재할 예정인데, 거기서 그는 이와 같이 우리를 창조한 창조자들이 그에게 준 수많은 진보된 과학 개념들을 개진할 것이다.
기사 참조: http://www.wired.com/science/discoveries/news/2008/02/qa_tu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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