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덤프, 레미콘, 굴삭기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는 애초 7월로 파업을 계획했으나 현장 조합원들의 요구 때문에 파업을 6월 16일로 앞당겼다.
지난 6월 17일 파업에 돌입했던 건설운송노조 태안서해분회가 8월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상경투쟁을 벌였다.
충남 태안에 있는 태안레미콘과 서해레미콘 소속 조합원들로 구성된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태안서해분회가 6월17일 0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태안레미콘, 서해레미콘 파업돌입
레미콘 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운송단가 인상! 단체협약 체결을위해 투쟁을 전개하던 김태환 충주지부장이 집회도중 사측이 동원한 용역차량 운전자에 의해 살해 당했다.
노동자다 아니다 We Are Workers or Not? 김미례 / 2003 / DV 60min / 다큐멘터리 상영일정: 5월29일 토요일 4시30분/ 6월2일 수요일 12시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제7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03 국내신작 부문 서울독립영화제2003 장편경쟁 제18회 스위스프리브룩영화제 연출의도 한국사회의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은 많은 정규직 노동자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어 고용불안과 빈곤의 고통을 겪게 하고 있다. 이들 중에서 실제로는 노동자이면서도 형식적으로 개인사업자등록증을 가졌다는 이유로 사장이라 불리우면서 노동기본권을 박탈당한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법적인 노동자성을 보장 받는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이들의 법적인 노동자성 쟁취를 위한 힘겨운 투쟁과 그 속에서 사회를 인식해 나가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작품해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레미콘 기사들의 노동자성 인정 투쟁을 다룬 영화. 원래 레미콘 기사들은 회사의 직영기사로 고용되어 일을 했으나, 회사는 그들에게 폐차 직전의 레미콘 차량을 강제로 떠맡기고 이름은 사장님이라 부르면서 적은 돈으로 노예처럼 일을 시킨다. 견디다 못한 레미콘 기사들은 노동조합을 설립하고 단체행동으로 그들의 살 권리를 얻으려 하지만 끝끝내 회사와 국가는 그들을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투쟁 초기에 집회에서 애국가들 부르던
특수고용직 노동자 하반기 총력 투쟁 결의대회 열어
5개 사업장 불성실 교섭 항의...중노위 조정 종결 “노동자성 인정 투쟁 이어간다”
건설운송노조 소속 2명, '노동3권 보장, 가압류 철회' 요구하며 고공시위 벌여 서강대교 고공시위[리얼플레이어]서강대교 고공시위[윈도우 미디어]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동조건과 삶의 질 저하는 결국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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