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부위원장의 약속은 7일 아침 발인을 하는 안동근 씨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기에 충분한 듯 들렸다
건설운송노조 일부 조합원들을 제외한 조합원들은 파주지역과 여주 그리고 동국대에서 노동조합 인정을 위한 집단 단식농성을 10여 일 벌이고 있다.
레미콘노동자 기본권 실현과 유재필 구속을 위한 100인 위원회'의 가 국회 앞 24시간 단식 릴레이 농성 23일째를 맞아, 낭보를 맞이했다.
농성 중인 레미콘 노동자들의 투쟁의 열기는 중복날의 불볕더위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레미콘 노동자들은 지난 7월 9일부터 부산, 목포를 출발하여 자전거로 전국을 돌며 '레미콘 노동자 민주노조 사수 및 부당노동행위 사업주 처벌'을 요구하는 선전전을 벌이고 전국 건설운송노조 파업 99일째 되는 날 서울에 도착했다. [레미콘 노동자 자전거 전국순회 동영상 보기]
레미콘 노동자들은 지난 7월 9일부터 부산, 목포를 출발하여 자전거로 전국을 돌며 ‘레미콘 노동자 민주노조 사수 및 부당노동행위 사업주 처벌’을 요구하는 선전전을 벌이고 전국 건설운송노조 파업 99일째 되는 날 서울에 도착했다.
지난 7월 12일부터 레미콘문제의 빠른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김칠준변호사(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의 천막농성장이 경찰들에 의해 강제철거당했다.
6월19일 09시20분경 건설운송노조 레미콘 노동자들이 파업농성을 벌이고 있는 여의도 농성장에 경찰병력이 투입됐다.
건설운송 노조는 5월 28일 오후 2시 여의도 노숙 농성 4일차에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갖고 레미콘 등 차량 350대, 500여 노동자가 " 레미콘 노동자 노동기본권 및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집회를 한후 행진을 하였다. 동영상
건설운송 노조는 5월 28일 오후 2시 여의도 노숙 농성 4일차에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갖고 레미콘 등 차량 350대, 500여 노동자가 ” 레미콘 노동자 노동기본권 및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집회를 한후 행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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