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스라엘의 공격에는 침묵으로 동조하고, 레바논에는 특전사 파병하는 것은 불안정한 레바논의 교전 상황을 더욱 부채질 하는 것\"이라며 \"동명부대의 레바논 파병 중단\"을 촉구했다.
일년간 국제사회는 엄청난 금액의 지원을 약속하였고, UN은 추가파병을 결정하는 등 수선을 떨었지만 레바논의 상황은 별로 나아진 게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1주년을 맞아 서울 도심 광화문에서는 자이툰부대 파병 연장 시도를 규탄하고, 레바논 파병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집회참가자들은 “이스라엘 정부의 레바논 침공은 1천여 명의 레바논인을 학살한 범죄”로 규정했다.
한국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 이어 레바논까지 한국군을 파병함으로써, 현재 미국이 벌리고 있는 ‘대 테러전쟁’의 3대 전선 모두를 직접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국방부에서는 이 지역이 안전한 곳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타이르딥바는 작년 여름 이스라엘의 침략때 특별한 피해를 당하지 않은 곳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헤즈볼라와 함께 레바논 시아파의 양대조직인 아말당이 관할하는 마을입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한국군 선발대로 들어온 사람들이 현장을 가보지도 않은 상황에서 파병지가 결정되었다고 군 당국이 발표를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존재하지도 않는 도시에 군대를 보내겠다는 발표를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한국군 선발대로 들어온 사람들이 현장을 가보지도 않은 상황에서 파병지가 결정되었다고 군 당국이 발표를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존재하지도 않는 도시에 군대를 보내겠다는 발표를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영토 점령과 영공침해 그리고 불법적인 레바논 국민 납치 등이 자행되는 등 결의안 불이행은 이스라엘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체포한 포로를 일방적으로 석방하라는 것은 레바논이 이스라엘에 일방적으로 백기를 들고 항복하라는 주장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이번 달(2월) 들어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군 사이에 충돌이나 충돌 직적까지 간일이 네 차례나 있었습니다. 약 2주 전에 이스라엘군이 국경을 넘어 들어와서 임무를 수행하자 레바논 정부군이 발포하면서 교전이 있었고, 2월 22일에는 저공으로 레바논 영공을 불법으로 넘어 들어와 순찰비행을 하던 이스라엘 항공기에 레바논 정부군이 대공사격을 한 바 있으며 23일에는 약 레바논 군과 이스라엘 군이 약 30여 분간 총을 겨누면서 대치하였고, 레바논에서는 전 군에 비상경계 태세가 발동되기도 하였습니다
내 인생은 대단히 좋았다.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 보다 더. 나는 아들이 둘 있고 그들은 이 세상에서 내게 모든 것이다. 하지만 전쟁기간 중에 내 재산들을 미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고, 바그다드의 상황은 매우 나빠졌고 매우 위험해졌다. 그 결과 나는 아무 곳에도 갈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나는 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없었다. 나는 내 아내와 함께 가게에도 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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