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주민투표가 도박판도 아니고…”
곽 교육감은 이 논리대로라면 “무상의무교육을 해체해서 반토막 내는데도 시장직을 걸어야 되고, 학습준비물 지원 본인(교육감)이 하고 있는데 이것도 반토막 내야 하며, 무엇보다도 정부여당이 내년부터 하기로 한 5세 무상보육, 모든 사람에게 매달 20만 원 넘게 준다는 것도 이 소득 구분 없이 모든 5세아를 둔 집에 주는 이 무상보육 계획도 반토막 내야 되고, 노인수당도 반토막 내야 되는 것”이라며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사회
참세상 편집팀
2011.08.22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