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

“교육부와 대학은 야합을 중단하라”

“교육부와 대학은 야합을 중단하라”

10일 대학협의회가 2008년도 대학입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것을 두고 문화연대가 “교육부와 대학의 음모적 야합”이라며 11일 성명을 통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 평등· 문화의 삶을 자생적으로 키울 수 있는”

“민주· 평등· 문화의 삶을 자생적으로 키울 수 있는”

문화는 매우 광범위 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범주이다. 그래서 문화도시라는 명칭은 매우 듣기 좋고 느낌도 좋지만 막상 그 구체적인 실체를 고려하면 다의적이고 애매해 분명히 하기가 어렵다.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문화교육위 시각문화교육분과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문화교육위 시각문화교육분과

'시각문화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한 평가의 방향과 원칙' 토론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27일 ‘국민의 정부 정책의 문화적 평가 및 정책대안’ 기자회견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27일 ‘국민의 정부 정책의 문화적 평가 및 정책대안’ 기자회견

문화연대는 국민의 정부가 5년간 펼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 및 정책 대안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 그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27일 오전 11시,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번 기자회견은 ‘정부 문화정책 및 관련 법률들의 문제점을 평가하여 문화정책 입안 및 집행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 기회 증진 및 문화적 공공성 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은 지금종(문화연대 사무처장)씨의 사회로 △국민의 정부 정책의 문화적 평가: 강내희(문화연대 상임집행위원장 대행) △문화정책 분야별 평가: 이동연(문화연대 사무차장) △문화 분야 주요 사업별 평가: 임정희(문화연대 시민자치문화센터 소장) △문화사회만들기 문화정책 개혁 10대 과제 제안: 강찬석(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문화정책개혁을 위한 향후 일정 공개: 지금종(사회자) 등으로 나누어 발표한 후 질의 및 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서에는 문화정책 일반, 예술진흥정책, 문화산업 정책 등 총 7개 분야별 평가와 정책과제별 성과지점, 문제사업, 문화계 쟁점 등에 관한 평가 내용이 실려있다. △문화예산 1% 확보 △합의제 행정기구인 영화진흥위원회의 출범 △다양한 문화예술진흥정책의 수립 △문화산업진흥정책강화 등 문화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문화인프라 구축을 성과지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반면 △사회정책으로서의

[일일문화동향] ‘전국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활동하라’

[일일문화동향] ‘전국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활동하라’

'문화연대 시민문화모니터링단' 이달 말까지 1차 모집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문화교육 8월 월례토론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문화교육 8월 월례토론회 개최

문화연대 문화교육위원회는 8월 3일 영상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문화교육운동 전개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 교육정책과 교육일반 및 문화교육운동 쟁점을 점검하며 문학, 미술, 음악등 각 부문의 현장 교육 방안과 사례를 공유하면서 발전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월례토론회는 공교육 제도 개혁과 문화교육 도입이 학교 현장에서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공개적 토론의 자리로 매달 문화교육운동에 있어 논의되어야 할 쟁점과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강내희(문화연대 정책기획위원장 중앙대 영문학과 교수)씨의 사회로 △문화교육운동의 쟁점들 :심광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사례발표①미디어교육:김종현(참교육영상집단 대표) ② 시각미술교육:김인규(안면중학교 미술교사)의 발제가 이루어진 후 김영삼 전교조 정책연구국장, 박상대 전국교과모임 회장, 조중현 전 전국미술교사모임 회장 등의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성남문화연대에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문화교육 열린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감수성과 표현 능력 개발 방법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어서 관심있는 교사와 학부모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참가에 필요한 문의사항은 문화연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02-773-7707). 일일문화정책동향 문은영 기자

[일일문화동향] ‘가자, 문화사회로’ 문화연대 12일 후원의 밤 개최

[일일문화동향] ‘가자, 문화사회로’ 문화연대 12일 후원의 밤 개최

‘문화사회 건설’을 기치로 1999년 창립한 문화연대가 7월 12일(금) 오후 6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문화연대 2002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1, 2부로 구성된 후원의 밤은 도정일·정지영 공동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의 축사, 축시낭송, 영상축하메시지 등에 이어 △영상으로 보는 문화연대 △살사댄스 공연 △Acid Rain의 재즈공연 △박성환, 최영주의 노래공연 등의 문화행사와 문화연대 활동가들의 인사 등으로 1부의 막을 내리며 이어 진행되는 2부는 아트선재센터 1층 로비에서 축하파티를 벌일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만화가와 함께 하는 캐리커쳐 그리기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행사 △아티스트 벼룩시장 등이 마련돼 자리를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번 후원의 밤은 재정 마련 외에도 문화연대를 이끌어 가는 일꾼들과 핵심인사, 회원인 시민이 어우러져 ‘문화사회’로 가는 길을 확인하는 정서적 연대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연대는 이번 후원의 밤에서 최근 월드컵을 계기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문화연대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확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02-773-7077). 일일문화정책동향 안성배 기자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최악의 연예·오락 프로그램 선정위원회 모집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최악의 연예·오락 프로그램 선정위원회 모집

공중파 방송의 연예·오락 프로그램이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볼 권리가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즈음, 문화연대 매체개혁위원회가 새로운 운동을 시작한다. 다름 아닌 방송관계자가 아닌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최악의 연예·오락 프로그램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한 달에 한 번 씩 최악의 연예프로그램 선정, 홍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선정위원회는 6월부터 방송사 가을개편까지 활동하게 되며 연예프로그램에 대한 각종 설문자료, 보도자료, 모니터링 자료 등을 볼 수 있다. 연예오락프로그램 시청과 간단한 모니터링 후 매월 초 인터넷 투표를 통해 선정과정에 참여하며 투표방법은 각 방송사별 연예프로그램명 중 1회 2개의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투표는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선정위원만이 가능하다. 선정위원회 지원자는 24일까지 이름, 연령, 직업, 연락처, 이메일, 선정위원회 지원동기를 적어 메일(kollwitz@jinbo.net)로 접수하면 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연예프로그램 개혁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연예프로그램 개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문화연대 매체문화개혁위원회는 연예프로그램 개혁을 위한 토론회 ‘공중파방송 연예프로그램, 무엇이 문제인가’를 14일 오후 2시 영상미디어 센터 대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공중파 방송국의 연예오락프로그램이 각 방송국별 과대 편성과 빈곤한 컨텐츠 및 연예인들의 인권과 신체를 억압하는 가학적 프로그램 제작 관행으로 전체 방송제작에 심각한 파행을 초래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지닌다. 연예프로그램의 과다 신설은 특정 연예인 과다 출연, 연예인 인권 유린 등의 단편적인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시청자들의 볼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데 이는 연예프로그램 편성을 위해 우선 폐지대상 프로그램 일 순위가 다큐멘터리나 교양물 등 시청률 낮은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공중파 방송을 통해 제공받아야 하는 다양한 선택의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으며, 공중파 방송 본연의 정체성 상실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문화연대를 비롯한 방송관련 시민단체들은 현 방송의 연예오락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과 이의 개혁안을 찾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재국(시청자연대회의 집행위원장) 씨의 사회로 이동연(문화연대 사무차장) 씨가 ‘연예프로그램은 무엇으로 사는가: 문제와 대안’을, 이송지혜(민언련 방송모니터링 분과 담당간사) 씨가 ‘연예프로그램 시청자 설문조사와 방송 모니터링

[문화연대] 청소년보호법, 청소년들에게 물어봐!

[문화연대] 청소년보호법, 청소년들에게 물어봐!

정 인 선 문화연대 청소년문화위원회 간사 청소년보호법 필요 45.3%, 유해매체물지정 부적절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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