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조직은 부시정권, 대량학살무기는 미국”

“테러조직은 부시정권, 대량학살무기는 미국”

10.17 국제반전공동행동이 대학로에서 진행됐다. 집회 참석자들은 '전쟁반대! 파병연장 반대!'를 외치며 '25일로 예정된 콜린 파월 방한 저지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김선일 씨 피살 사건에 즈음한 제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 오늘 12시 10분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김선일 씨 피살 사건에 즈음한 제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선일 씨 죽음을 접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으며, 김선일 씨를 죽음에 이르게 한 노무현정권을 규탄하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기자회견은 미국의 침략 전쟁으로 여성과 아동까지 사선을 넘나드는 이라크를 생각하고, 김선일 씨의 명복을 비는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강민호 유가협 회장은 추모의 말을 통해 “김선일 그 아까운 청년이 우리 민족을 위해 싸운 것도 아니고 남의 나라 일로 죽어갔다. 죽는 모습을 보고 91년 경대가 갔을 때 제 마음이 어떠했는가 돌이켜 생각해보았다. 누구도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 살아 일하기를 바랬다. 오늘 어떤 이유로든 이라크에서 죽음이 있었다는 것은 우리 뿐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도 벌어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라고 발언했다. 정현백 여연 대표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다 이라크까지 갔고 거기서 죽음을 당했다. 어머니 심정이 어떠했는지 생각해봤다. 김선일 씨의 죽음은 약소국의 설움이고 정부에 의해 저질러진 죄악이다. 오늘 죽음으로 우리 정부의 파병 정책으로 생겨난

미국의 21세기 군사전략

미국의 21세기 군사전략

미국의 새로운 동아시아전략 - 새로운 평정을 향하여

‘부시 독트린’ 이라크 사막에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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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라크침략 1년 맞아 3·20 전세계 반전시위 준비돼

[인권하루소식] “미국의 테러가 전세계 테러 부른다”

[인권하루소식] “미국의 테러가 전세계 테러 부른다”

[열번째 반딧불] 촘스키의 미 군사패권주의 비판, <파워 앤 테러> 지난 19일 바그다드 주재 유엔 사무소가 대규모 폭탄테러의 공격을 받았다. 이번 사건으로 세르히우 비에이라 데 멜루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을 비롯해 2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세계는 또다시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 거듭되는 테러의 고리를 끊는 해법은 무엇인가? 미국의 진보적 학자 노암 촘스키의 해답은 단순 명쾌하다. “(미국이) 테러를 멈추는 것이다.” 이달 27일, 28일로 예정된 반딧불에서 상영할 <파워 앤 테러>에서는 평화를 빙자한 미국의 대테러 음모를 명쾌하게 지적하는 그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9.11 테러 이후 미국이 대테러전을 천명하며 응징의 칼날을 갈고 있을 때, 촘스키 교수는 미국 전역을 돌면서 미국이 지난 반세기 동안 약소국에 저지른 ‘테러 행위’를 국민들에게 일깨웠다. 감독 존 준커만은 그의 강연과 독점 인터뷰를 편집해 영상으로 쓴 촘스키의 저서를 발간한 셈이다.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나자 전세계 언론들은 경악과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그건 남미나 중동에서 이미 그리고 익히 경험한 사건들이라고 촘스키 교수는 지적한다. “테러는 분명 끔찍한 일이다. 그러나 인류는 베트남 전쟁을 비롯해 수많은 테러를 경험했으며 그 가해자는

[Georeport] ‘사랑, 두루, 나누리’ vs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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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이후의 전쟁’ (1)

[Georeport] 기소되지 않는 전쟁범죄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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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럼스펠드… '승자'는 '피고'가 될 수 없다?

[사회화와노동] ‘의지연합’이 주도하는 제국의 무질서를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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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중대회에 부쳐

미국, “후세인 48시간내에 이라크 떠나라” 최후통첩

미국, “후세인 48시간내에 이라크 떠나라” 최후통첩

한국시각 20일 오전 10시 이후 이라크전 시작될 가능성 높아 부시, "모든 조치로 전쟁 피하려 노력, 세계안보위해 후세인 무장해제해야" 시민단체들, 반전행동지침 마련하고 '전쟁반대,파병반대' 요구 목소리 높여

“오일깡패 부시여, 전쟁을 그만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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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반전평화대행진, 세계사에 남을 최대규모 반전 시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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