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미 이란과 낮은 수준의 전쟁에 몰두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인 세이무어 허쉬의 주장은 이러한 보고를 뒷받침한다. 공격은 이란이 이라크에 대포공격을 해왔던 북쪽 쿠르드 지역에서 격렬하게 일어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벌써 이라크와 이란 국경을 사이에 두고 낮은 수준의 대리 전쟁을 벌이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대표적인 두 조직인 파타와 하마스 사이에 전투가 벌어져 지난 2주 동안 60여 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이들은 왜 총질을 계속하고 있는 걸까요?
위기에 처한 우리 인류의 미래가 이들 민중세력이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말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있다.
1월 2일 소말리아 과도정부와 이 전쟁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이디오피아군은 소말리아 전역을 점령함으로써 2주간의 짧은 일방적 공격은 끝났다. 미국이 개입된 각국 군부의 전쟁에서 민중들은 고통받고 있다.
21세기 들어 아프가니스탄을 시작으로 이라크, 콜롬비아, 필리핀 등 전 세계를 ‘테러와의 전쟁’의 무대로 만들더니 이제는 소말리아, 이란, 시리아 등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이 확대되면 될 수록 애꿎은 목숨들은 죽어나가고 인류의 미래는 어두워질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지배계급의 이런 행동에 맞서 싸우며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또한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미국사를 미국 지배계급의 역사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주 일요일 밤 한국방송(KBS)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Commander in Chief)가 화제다. 그런데 인권활동가로서 특히 이 드라마에 눈길이 가는 것은, 주인공인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때마다 ‘인권’을 들먹거리는 점이다.
지난 해 초 미국사회에서 자국의 일방적인 외교정책이 미 본토의 핵테러를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던졌던 ‘아메리칸 히로시마(American Hiroshim)’가 드디어 국내 출판사에 의해 번역됐다.
15일 박흥수 농림부 장관은 ‘미국측과 쇠고기 수입재개의 조건을 논의하기 위한 협상에 착수한다’며 ‘수입재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가축방역협의회 회의는 더 열리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협상 착수와 관련해 농림부 장관이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내에서는 이 법안이 '신용카드 회사와 은행 등 금융업계의 로비에 의해 개정됐다'는 비난 여론이 공공연할 정도다. 새 파산보호법은 절차도 까다로울 뿐 아니라 파산 신청으로 인해 보호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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