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

평택 팽성읍 주민들의 ‘그날 이후’

평택 팽성읍 주민들의 ‘그날 이후’

아비규환의 지난4,5일의 충돌 이후 8일, 평택 팽성읍의 주민들을 만났다.

[인권오름] [박숙경의 인권이야기] 소리 없는 계엄의 공포

[인권오름] [박숙경의 인권이야기] 소리 없는 계엄의 공포

어지러운 군화발소리와 구령소리가 들렸다. 잠시 뒤 얼굴이 하얗게 상기되어 쫓기듯 뛰어오는 학생들이 보였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5.18 정신계승, 올해는 광주 대신 평택에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5.18 정신계승, 올해는 광주 대신 평택에서”

민주노총이 8일 열린 긴급 산별대표자회의에서 평택 유혈 진압사태와 관련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산별 대표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야만적 폭행과 인권유린, 주민생존권 위협 등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연행(구속)자 전원 석방 △책임자(국방부장관, 경찰청장) 처벌 △불법부당한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과 군투입 철회 △(정부와 국방부 등이 주도하는)범대위와 주민대책위 이간 행위 중단 △미군기지 확장 및 이전 반대 등 대정부 5대 요구를 결정했다. 13일 광화문, 14일 평택에서 투쟁 아울러 당초 5.18을 기념해 광주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주말 행사를 옮겨, 13일과 14일 양일간 총력 투쟁을 벌인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13일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14일에는 평택에서 열릴 예정인 범국민대회에 노동자대회에 준하는 규모의 조합원을 참가시키기로 했다. 연맹별로는 전국 동시다발로 평일 촛불집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는 각 연맹이 요일별로 할당해 책임있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 협상단도 강제 연행, 구속영장 청구 한편, 5월 4일과 5일에 걸친 팽성읍에서의 군사 작전으로 인해 민주노총 조합원들도 상당수 연행되고 구속영장이 청구된 사람도 양일간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김정근 민주노총 조직실장, 김동우 민주노총 쟁의국장, 김재석 전교조

5월5일,대추리는 전쟁중

5월5일,대추리는 전쟁중

5월 5일, 전날 벌어졌던 폭력사태 규탄과 주민합의 없이 진행되는 평택미군기지 이전에 대해 반대하는 2000여 명의 시민사회단체, 노동조합 회원들과 시민, 주민들이 대추리에 모였다.

[5월4일]평택 대추리 군대투입 규탄 국방부앞 집회

[5월4일]평택 대추리 군대투입 규탄 국방부앞 집회

5월 4일 오전 11시 국방부 앞. 평택 미군기지확장반대 서울대책회의 결의대회

전국학생투쟁위원회 700여명, 국방부 기습시위

전국학생투쟁위원회 700여명, 국방부 기습시위

2006년 4월30일 을지로 훈련원 공원에서 '430 전국 청년학생투쟁대회'를 마친 학생들은 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강행하고 있는 국방부를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우리 황새울로 함께 가요”

“우리 황새울로 함께 가요”

평택 대추리가 다시 위험해 지고 있다. 국방부가 수도권 일대에 주둔하고 있는 1500명 규모의 군부대를 대추리로 투입할 계획이 전해지는 등 27일부터 다음달 5일 사이에 4번째 침탈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벼리] (1) 평화적 생존권, 전쟁위험 속 꽃핀 대항담론

[인권오름] [벼리] (1) 평화적 생존권, 전쟁위험 속 꽃핀 대항담론

평화적 생존권은 이러한 평화주의를 인권적 관점에서 재구성한 것이다.

평택 농지 사수 투쟁

평택 농지 사수 투쟁

7일 오전 9시 경 부터 정부는 용역철거반원 500여 명과 경찰 1천여 명을 동원해 평택 대추리, 도두리 일대에서 농지를 파헤치고 수로를 파괴하는 작업을 감행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인권위, 인권활동가 구속에 대한 유감 표명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인권위, 인권활동가 구속에 대한 유감 표명

사법당국이 '(두 활동가가)지문날인을 거부하고 묵비권을 행사는 등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것을 구속 요건으로 내세운 것에 대해 "낙후한 인권의식을 드러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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