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공공성

IPTV법 시행령 제정, 시민사회 의견을 들어라

IPTV법 시행령 제정, 시민사회 의견을 들어라

미디어운동단체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 시민사회 의견 수렴 절차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김동준, \”미디어 사유화 반대 치밀한 논리 있어야\”

김동준, \”미디어 사유화 반대 치밀한 논리 있어야\”

그런데 김동준 연구실장은 그들(보수집단)의 민영화 논리가 불명확하다고 고백했다. 정확히 말해 시나리오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들리는 말로는 논리가 탄탄하다고 하는데 이번에 발제문을 준비하면서 그 논리를 반박하려고 자세히 찾아봤지만 파악이 쉽지 않더라고 털어놓았다.

미디어공공성 실천 대안 실마리 포착

미디어공공성 실천 대안 실마리 포착

이명박정부의 사유화 바람이 미디어 분야에도 휘몰아치는 지금, 미디어운동의 변화의 고민은 어느 정도일까. 누구나 다 인정하는 미디어공공성, 이는 오늘날 미디어운동의 정당성을 보증하는 것처럼 인식된다. 그러나 별반 힘을 갖지 못한다. 미디어공공성의 한 겹만 벗겨보면 처지에 따라 자의적으로 해석되거나, 추상 수준에 머무는 용어라는 사실도 인지된다.

2MB를 살아가는 GB 소통의 방법론

2MB를 살아가는 GB 소통의 방법론

공공미디어연구소가 글쓰기 교양강좌를 한다. 카피가 자못 의미심장하다. 2MB를 살아가는 GB(기가바이트)를 위한 소통의 방법론.

미디어 행동 출범 기자회견

미디어 행동 출범 기자회견

제17대대통령인수위원회를 통해 교육,의료,미디어 등 각 영역에서의 정책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29일 출범했다. 미디어행동은 언론노동자운동, 수용자주권운동, 독립대안미디어운동, 정보인권운동 등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새로운 기획을 통해 위기의 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미디어행동에는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등 총 54개 미디어운동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미디어행동 출범

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미디어행동 출범

이명박 정부가 예고하고 있는 미디어공공성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될 수 있을까? 제17대대통령인수위원회를 통해 교육,의료,미디어 등 각 영역에서의 정책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29일 출범했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디어융합, 자본의 힘다지기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디어융합, 자본의 힘다지기

공공성 개념과 정책은 융합시대를 맞이하여 보다 확장될 필요가 있다. 시청자의 권리를 ‘소통과 참여’로 확장시켰듯 현재 공익광고 수준에 머무는 공익/공공 컨텐츠의 의미를 내용적 측면에서 다양성, 소수자 등의 개념을 포함한 컨텐츠로 확장시켜야 한다. 그리고 확대된 공공 컨텐츠들이 방송 뿐 아니라 인터넷, 융합미디어에서도 유통될 수 있도록 요구해야 한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대통령 직속 방통위, 방송독립성.공공성 후퇴

[이명박정부와 진보] 대통령 직속 방통위, 방송독립성.공공성 후퇴

언론단체, 여성단체, 소비자단체, 노동계 등을 아우르는 언론의 자유와 공공성 수호를 위한 연대기구의 출범이 곧 가시화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운동을 통해 방송의 사유화를 저지하고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정책 개발, 시민미디어 활성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

KBS2와 MBC를 민영화 하겠다고?

KBS2와 MBC를 민영화 하겠다고?

제 17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또다시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정치권력이 방송을 장악해 \'정권 나팔수\'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다. 거대 자본들에게 방송을 아예 통째로 팔아넘겨 민영화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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