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니터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새 헌법 초안, 어디까지 왔나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새 헌법 초안, 어디까지 왔나

‘신정국가’라고 이름 붙이는 우리의 사고 근저에 이슬람과 중동을 반인권, 비이성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의식이 깔려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물어야 한다. 구체적인 법과 제도를 비판해야 하며, 이 법과 제도가 현실에서 어떻게 시행되는지를 가지고 평가, 판단해야 할 것이다.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석유노동자 24시간 파업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석유노동자 24시간 파업

[미라클모니터] 아룬다티 로이 – 이라크 국제전범재판 개막연설

[미라클모니터] 아룬다티 로이 – 이라크 국제전범재판 개막연설

이러한 잔인하고 야만적인 침략과 악선전에 맞서, 이라크 점령에 대항하는 저항에 참여하기를 바라는 이들의 무기가 될 광범위한 증거와 정부를 끈질기게 수집해온 놀라운 사람들이 여기 모였다

[미라클모니터] 제국의 법에 맞서는 민중의 법, 이스탄불 국제법정

[미라클모니터] 제국의 법에 맞서는 민중의 법, 이스탄불 국제법정

우리 양심적 배심단은 이러한 권고가 공포나 이기적 동기가 아닌, 민중의 의지로 만들어지고 새롭게 형성될 국제기구가 존재하는 세계를 위한 기반이 되기를 희망한다. 저널리스트와 지식인이 침묵하지 않고, 민중의 의지가 중심이 되며 인류의 안전이 국가의 안전이나 상업적 이익에 우선되기를 희망한다. 이라크의 불법적인 점령에 저항하고, 독립적인 기구를 세우려는 이라크인들의 권리를 인식하고 점령에 저항하는 권리를 지지하는 것은 유엔 헌장이 명시한 자결권과 자유 그리고 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다. 우리 양심적 배심원단은 이라크 민중들과의 연대를 선언한다.

[미라클모니터] 철군 결의안

[미라클모니터] 철군 결의안

이번 결의안에는 2006년 10월 1일부터 이라크 주둔 미군의 철군을 시작하도록 되어 있다. 결의안에 완전 철수 시한을 못박지는 않았지만 올 해 안에 철군 계획을 발표하도록 되어 있어 부시 정부를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미라클모니터] 중동의 민주주의 – 이집트와 레바논

[미라클모니터] 중동의 민주주의 – 이집트와 레바논

키파야 활동가들은 이번 국민투표가 20년 동안 이집트를 지배해 온 호스니 무바라크와 "개혁가" 시늉을 하는 그의 아들 가말의 경선극을 연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술책은 백악관의 지지를 받고 있다. 미국은 그것을 중동 민주화의 증거라고 치켜세운다. 미국 정부는 해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경제, 군사 원조를 통해 부패한 무바라크 정부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적 소요가 이집트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파업과 시위의 물결이 고양돼 왔다. 키파야는 이러한 운동을 뒷받침하는 지도적인 조직 세력으로 부상했다. 부시는 이러한 민주주의를 결코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집트 정부가 이를 짓밟는 것을 승낙했다.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생활환경 조사 II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생활환경 조사 II

* 해설 : 유엔개발계획(UNDP)과 이라크 기획개발협력부는 2004년 3월-5월, 8월 2차례에 걸쳐 이라크 18개 주에서 각각 1,100개 가구씩(바그다드는 3,300가구) 전체 21,668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환경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5월 12일 공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지난 장기간의 경제제재와 전쟁으로 인해 후세인 시절보다 이라크의 생활 조건은 더 악화되었다. 이라크 모니터팀에서 보고서를 발췌 번역했다. 두 번에 걸쳐 나눠 싣는다.

[미라클모니터] 저항세력 소탕작전, 해결책 될 수 있을까

[미라클모니터] 저항세력 소탕작전, 해결책 될 수 있을까

번 작전이 얼마나 오래 계속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무력으로 진압하는 이같은 작전이 과연 저항세력들의 공격을 근본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미라클모니터] 이라크저항세력의 자이툰 부대 공격이 시작되었다.

[미라클모니터] 이라크저항세력의 자이툰 부대 공격이 시작되었다.

이라크저항세력의 자이툰 부대 공격이 시작되었다.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생활환경 보고서 (1)

[미라클모니터] 이라크 생활환경 보고서 (1)

유엔개발계획(UNDP)과 이라크 기획개발협력부는 2004년 3월-5월, 8월 2차례에 걸쳐 이라크 18개 주에서 각각 1,100개 가구씩(바그다드는 3,300가구) 전체 21,668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환경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5월 12일 공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지난 장기간의 경제제재와 전쟁으로 인해 후세인 시절보다 이라크의 생활 조건은 더 악화되었다. 이라크 모니터팀에서 보고서를 발췌 번역했다. 두 번에 걸쳐 나눠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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