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靑 \”美쇠고기 고시 게재 중단 없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靑 \”美쇠고기 고시 게재 중단 없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과 관련해 전 국민적 저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각계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민심수습안 마련에 나설 뜻을 밝히면서도, \'고시 철회\' 및 \'재협상\' 요구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6월 첫날, 동생에게서 온 문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6월 첫날, 동생에게서 온 문자

열심히 해. 맘으룬 그 인원이면 최소한 청와대 앞까지 했는데 역시나 특공대까지...쭉 봐왔는데 심해서 연락한 거야. 더 많을꺼 아냐 다친 사람. 사실 말로 다 안 나오지만..역사가 증명하잖아...

[미친소가 몰려온다] \”우리가 시민이다\”..꺼지지 않은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우리가 시민이다\”..꺼지지 않은 촛불

촛불의 생명력은 질겼다. 오전 3시 15분경 경찰 측에서 \"3시 30분까지 해산하지 않으면 검거하겠다\"는 경고 방송이 나오자 시위대에서는 긴장감이 흘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물대포 공격에도 ‘비폭력’ 저항한 시민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물대포 공격에도 ‘비폭력’ 저항한 시민들

또 1시 40분 경 전경버스 위에 올라 경찰에 항의하던 한 남성에게, 경찰이 불과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이 남자에게 물대포를 발사했다. 이 남자는 물대포를 맞자마자 강한 충격을 받아 땅으로 추락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

[미친소가 몰려온다]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

오전 7시35분 경 조계사와 경복궁 양방향에서 경찰들이 방패를 앞세워 \'와\' 소리를 지르며, 시민들이 점거하고 있던 안국역사거리로 진입했다. 순식간 안국역사거리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풍문여고와 인사동 쪽 인도로 밀려 올라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중국에서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4시 대학로에서 \”10만 촛불을 켜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4시 대학로에서 \”10만 촛불을 켜자\”

한편,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오늘 4시 대학로 집회를 시작으로 촛불대행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10만 촛불이 모일 수 있도록 하자\"며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촛불문화제에 대한 경찰의 강경 진압이 연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천정배 등 통합민주당 의원 22명이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정부 고시 강행…시민사회 거리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정부 고시 강행…시민사회 거리로

객사 근처에 9시께 경찰이 막아서 잠시 대치해 있다가 민중사관 사거리를 지나 인도와 차도 1선으로 한나라당사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나머지 차도는 경찰이 막고 있다. 차량통제가 되고 있지만 시민들은 불평하지 않고 관심있게 지켜봤다. 또한 시민들은 행진 참가자들에게 지지하는 이야기를 해주거나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만들을 표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청주] 시민들 거리로 나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청주] 시민들 거리로 나서다

시민들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도로로 나갈지 말지 결정해 달라”며 결정권을 시민들에게 맡겼다. 이에 시민들은 즉각 도로로 나갔고 당황한 경찰이 도로로 나오지 못하게 막아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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