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집회신고 학생 수업권침해\’ 학교관련자 징계

[미친소가 몰려온다] \’집회신고 학생 수업권침해\’ 학교관련자 징계

교감이 임의로 학교장 사전 승낙도 득하지 않고, 학부모 동의나 입회 절차도 없이 3교시 한국지리 수업중에 교실밖으로 불러내어 정보경찰관의 조사를 받도록 조력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정부, 지옥에 갈지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정부, 지옥에 갈지니”

“가난한 자의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 자는 결코 용서받지 못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수입하려는 소는 주권을 바치고 가져오는 광우병 소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지옥에 가게 생겼다”고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잇단 연행 규탄 목소리 \”여고생을 석방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잇단 연행 규탄 목소리 \”여고생을 석방하라\”

이들은 특히 27일 새벽 연행된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을 즉시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이 여고생이 구금된 서대문경찰서의 홈페이지에도 \"여학생을 풀어주세요\"라는 네티즌들의 항의글이 빗발쳤다. 이 여고생은 등교하지 못하고 오늘 오전까지 서대문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정부, ‘공안대책회의’까지 부활시켜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정부, ‘공안대책회의’까지 부활시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는 시민들의 평화로운 행진에 대한 경찰의 폭력이 도를 넘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강경대응’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뉴라이트, 촛불집회 \’친북좌익 배후설\’ 전파에 안간힘

[미친소가 몰려온다] 뉴라이트, 촛불집회 \’친북좌익 배후설\’ 전파에 안간힘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개방 촛불집회에 친북좌익의 조직적 개입을 입증하겠다고 공언한 뉴라이트전국연합이 그 증거라고 주장하는 문건을 27일 공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이병렬 님 소생에 최선 다할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이병렬 님 소생에 최선 다할 것\”

지난 25일 이명박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기도해 중태에 빠져있는 전주시민 이병렬 씨와 관련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입장을 밝혔다. 국민대책회의는 27일 오전 10시에 이 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식품부 공무원 \”美쇠고기 협상, 사죄하고 싶었다\” 양심고백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식품부 공무원 \”美쇠고기 협상, 사죄하고 싶었다\” 양심고백

김이태 연구원 등 이명박 정부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인사들의 이른바 \'양심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美쇠고기 협상 주무부처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 공무원이 공개적으로 이번 협상 결과에 대해 \"졸속협상\"이라고 비판하며 \'재협상\'을 촉구해 주목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시민들의 직접적인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시민들은 새벽 3시를 넘겨서 까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된 사람들을 석방하라며 종각역 앞에서 떠나지 않았다. 시민들은 “우리도 잠도 자고 출근도 하게 제발 이명박은 물러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11시 30분 현재 5천여 명의 촛불집회 행진 시민들이 종로타워 앞에서 경찰들에 가로막혀 있는 상황이다. 종로 2가 YMCA 앞에서 한때 경찰과 대치한 행진 대오는 경찰 저지선을 뚫고 이곳까지 진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규탄\’ 분신한 이병렬 씨는 누구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규탄\’ 분신한 이병렬 씨는 누구

이병렬 씨는 올해 42세로 2006년부터 2년 동안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가입해 활동했다. 올해 2월에는 공공노조 전북평등지부에 가입했고 서해안 기름피해 100일 행사, 한미FTA 반대운동, 한반도운하 백지화 운동 등에 묵묵히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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