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북한에서 현대의 남북경협사업 실무를 총괄할 ㈜현대아산의 평양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남북한 불교 대표의 만남이 4년 만에 성사될 전망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9일 현대가 추진중인 북한의 서해공 단 개발사업에 대한 남한의 전기 공급과 관련해 “한전에서 협조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2일 “‘민족 관광·무역로’로 불리는 속초-나진 (북한)-훈춘(중국)을 잇는 해·육로 연결 수송로 개설 사업을 금 강산관광사업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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