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와 전국교수노조 등 교수, 학술 4단체는 ‘간접고용 없는 세상을 바라는 교수 연구자’ 명의로 옛 파견법 고용의제 조항이 합헌이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18일 헌법재판소에 냈다고 밝혔다. 가톨릭대 조돈문, 서울대 조국, 한신대 노중기 교수 등 진보 성향 교수와 연구자 261명이 의견서에 서명했다.
민주진보 진영의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전교조 후보와 교수출신 후보의 대립이 뚜렷해지고 있다.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경선에 나선 5명 중 2명은 전교조 출신 후보, 3명은 교수출신 후보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부산, 울산, 경남지회(부울경민교협)가 지난 2일 강정마을에서 발생했던 공권력 투입과 관련, ‘강제 진압으로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교수단체들이 지난 이명박 정부의 임기를 ‘아집과 독단 속에서 모든 것이 퇴행한 3년’이라고 평가했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조, 학술단체협의회 등 진보적 교수 3단체는 이명박 정부 3년을 맞아 ‘아집과 독단, 퇴행의 3년’이라는 이름의 평가 백서를 발간하고, 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23일 한국건강연대 강당에서 열었다.
“서울대가 일단 법인화되면 전국 모든 국립대들의 법인화는 시간문제일 따름”이며 “이를 발판으로 전국의 모든 국립대학들도 법인화시킬 것이고, 한국의 모든 대학들은 명실 공히 시장경쟁체제로 편입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동아일보가 말하는 ‘불법시위’란 지난해 촛불집회만을 의미하는 것일까? 인권위 때리기에 혈안이 돼있는 동아일보야말로 한쪽 진영에만 무관용 원칙을 들이대는 것 아닐까.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학술단체협의회 등 학술 3단체가 토론회를 연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주경복 위원이 지난 서울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 정치자금법 혐의로 기소되어 사학분쟁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고 신뢰성이 담보돼야 하는 사분위 역할을 볼 때 부적합하다\"며 1월 29일 주경복 위원을 해촉했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이 오세철 교수와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활동가들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교육정책 심포지엄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 쟁점과 대안’은 5월 3일(토) 오전 9:30부터 18:00까지 흥사단 강당에서 열리며,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가 후원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