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현장]”세계의 눈은 축구공에만 쏠린 것이 아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현장]”세계의 눈은 축구공에만 쏠린 것이 아니다”

세계노동자 6.27 공동행동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긴급토론회 “민주노동당 유일 야당으로 주민 이익 대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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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의미와 평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2004 총선 정당투표 법개정 총력 대응하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2004 총선 정당투표 법개정 총력 대응하자

선출구 전국단위ㆍ비례대표 비율 50%ㆍ정당득표율로 의석수 배분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상업자본 벗고 출판문화 중심성 찾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상업자본 벗고 출판문화 중심성 찾자”

종로서적과 그리고 느낌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디어비평]언론개혁의 진정한 출발점…언론의 전문성 높여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디어비평]언론개혁의 진정한 출발점…언론의 전문성 높여야

박인규/<프레시안> 편집국장 지난 12일 전국언론노조는 ‘언론개혁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정부가 중앙 언론사들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한 지난해 6월 13일을 기점으로 잡은 것이다(올해 13일은 지방선거 투표일이라 하루 당겼다고 한다). 정부의 언론사 세무조사가 언론개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 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선 진정한 개혁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돼야 하기 때문이다. 타자에 의해 강제된 개혁은 진정한 개혁이 될 수 없다. 자기개혁만이 진정한 개혁이다. 필자는 언론개혁의 목표를 3가지로 잡는다. 첫째, 정치권력과 언론간의 관계를 바로 잡는 일이다. 독재정권 때처럼 정치권력이 언론에 재갈을 물려서도 안 되지만 지금처럼 언론이 정치를 농단해서도 안 된다. 정치세력은 언론을 두려워 할 줄 알고 언론은 정치세력을 존중하는 건강한 긴장관계 속에 각자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둘째, 문란한 언론시장 질서를 바로 잡는 일이다. 십수만원짜리 자전거를 경품으로 주어가며 부수 확장을 한다거나, 인적 자원의 질 향상은 외면한 채 한해 수백억원을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하는 현재의 언론시장 질서에서는 언론의 질 향상은 요원하다. 셋째, 언론의 전문성을 높이는 일이다. 출입처 보도자료를 베끼고, 소문과 주장과 사실이 뒤범벅이 된 채 서로가 서로의 기사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한나라당 나라가 되면]大ㆍ同ㆍ小ㆍ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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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과 민주당 정책비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한나라당 나라가 되면]”사실 큰 차이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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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의원이 말하는 ‘다른 점’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이후]좌담-선거가 끝나고 사람들은 ‘민주노동당’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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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지를 향해 뛰자...집권 위한 정치적 상상력을 발휘하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래를 향한 회상”-진보정치 운동사(16)]남한 노동운동에서 ‘정치성’이란 무엇인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미래를 향한 회상”-진보정치 운동사(16)]남한 노동운동에서 ‘정치성’이란 무엇인가?

정치적 노동운동의 시발-학출 노동자와 서울노동운동연합(2)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화제]”당신은 존재하고 있습니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화제]”당신은 존재하고 있습니까?”

금속산업연맹 철학박사 김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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