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지난해 5월말 미쇠고기 광우병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故 이병렬씨의 죽음에 대해 민주노총과 민노당이 배후라는 내용의 강연을 한 조갑제닷컴의 기자 김모씨를 상대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이 낸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각 1000만 원씩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30일, 연두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날은 민주노동당이 창당 9주년을 맞은 날이기도 하다.
진보정당들이 29일, 용산 사태로 전면 재검토와 중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뉴타운, 재개발 정책에 대한 비판 토론회를 잇달아 열었다.
민주노총은 21일 오후 45차 대의원회를 열어 ‘신자유주의 폐기, 이명박정권 심판’을 기조로 한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논란이 예상된 진보연대 가입 건은 뒤로 미뤄 4번 안건으로 다루기로 했으나 밤 9시 정족수 미달로 3번 안건까지 처리하고 유예됐다.
이은재 한나라당 의원이 용산 철거민 농성의 배후로 ‘민주노동당’까지 지목했다.
소통과혁신연구소에서 주최해 ‘대 공황기, 진보진영의 대안은’이란 주제로 오랜만에 진보진영의 다양한 정파들이 모여 연대의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결국 의견 차이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 토론회는 18일 민주노총에서 열렸다.
민주노동당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두 번이나 해고된 성향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비정규직 노동자가 두 번째 해고 100일을 맞아 오는 20일 오전 11시30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앞에서 원직복직의 결의를 다시는 집회를 연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12일, 지난 임시국회에서 발생했던 물리적 충돌에 대해 사과했다.
심상정 공동대표를 5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만났다. 그녀는 새해의 꿈을 묻는 기자에게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민주노동당은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성 해제를 선언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원내 교섭단체 간 모처럼 합의한 대화국면을 민주노동당이 외면하는 것은 국민에 뜻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