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민노, 박계동과 ‘불구대천의 원수’ 되나

민노, 박계동과 ‘불구대천의 원수’ 되나

민주당의 국회 본회의장 앞 농성 철수 이후 단독 농성을 이어가던 민주노동당에 대한 국회사무처의 강제해산으로 발생한 폭력사태에 대해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노동당, 본회의장 앞 농성 지속

민주노동당, 본회의장 앞 농성 지속

민주당이 4일, 로텐도 홀에서 진행했던 농성을 철회한 가운데 5일 새벽 3시 30분 경 민주노동당 당직자들과 보좌관들이 강제로 끌려 나왔다.

“재탕 삼탕 짜집기 신년연설”

“재탕 삼탕 짜집기 신년연설”

이명박 대통령이 2일, 발표한 신년연설에 대해 야당들은 일제히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강기갑 80만원 판결 의원직 유지

강기갑 80만원 판결 의원직 유지

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에게 벌금 80만원이 선고했다. 강 대표는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이명박 1년 만에 나라가 풍비박산”

“이명박 1년 만에 나라가 풍비박산”

민주노동당이 30일 오후 5시 국회 본회의장 점거에 합류하면서 대국민 호소문을 내놓았다.

국회 막판 교섭…FTA와 언론법 최대 쟁점

국회 막판 교섭…FTA와 언론법 최대 쟁점

30일 오후 1시, 이틀째 진행된 여야 3당의 대표회담이 또 결렬되었다. 여야는 각 각 의원총회를 거쳐 오후 8시 막판 대표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획인터뷰 1]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기획인터뷰 1]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기획인터뷰] 참세상은 촛불의 해를 보내며 2008년을 달구었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더 큰 촛불의 2009년을 전망합니다. 12월 30일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아고라에 처음 발의한 네티즌 안단테, 12월 31일 KTX열차승무지부 김영선 상황실장, 1월 1일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 1월 5일 기륭공대위 소속 \’함께맞는비\’의 이상욱, 1월 6일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순으로 이어집니다. – 편집자 국회는 전쟁 중이다. 소화기에 물대포가 나온 뒤 과학수사팀까지 나서서 ‘침입자’를 찾는다며 지문을 채취했다. 26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를 만났다. 장소는 농성장인 정무위원회 회의실이었다. 성탄절에도 6살 막내와 한 시간 만난 게 전부였다. “눈을 감으면 아이들이 눈에 밟혀 눈도 감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과감히 민주당 의원들을 칭찬하면서 “그나마 입법부가 자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거꾸로 가는 것에 일단 맞짱을 뜨고 있고 막아놓을 수 있으니”라고. 국회의원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는 일은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강기갑 대표는 “(이명박 정권이) 너무나 노골적이고 뻔뻔스럽게 재벌의 왕국을 만들려고 해, 막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행복한 사회도, 잘 사는 사회도

민노 뺀 여야 대표 회동

민노 뺀 여야 대표 회동

민주당이 자유선진당과 손을 잡고 한나라당과의 대화를 시도해 민주노동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야당 간 연대전선이 위기를 맞은 것.

“모두가 쟁점 법안이다”

“모두가 쟁점 법안이다”

29일,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여야 합의가 가능한 것처럼 얘기되는 ‘비쟁점 법안’은 단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쟁점 법안’ 못지않은 치명적인 부작용과 폐해가 우려된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행정부 잘못 막는 게 입법부다”

“행정부 잘못 막는 게 입법부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시간이 째깍 째깍 흘러가고 있던 26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를 만났다. 장소는 역시나 정무위원회 회의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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