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법학연구회와 민주노동당이 전교조, 공무원 1,900명의 기소를 앞두고 “정부과 검찰의 헌법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이 경쟁만능교육‧전교조 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6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동조 단식에 들어갔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와 권영길 의원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는 4일부터 교사와 공무원 공안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1명 당 하루씩 단식을 이어가기로 했다.
민노당은 19일 정책 당대회에서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을 계승 발전한다’는 문구를 삭제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강령개정안 원안을 통과시켰다. 강령 개정안은 재석 600명 중 찬성 422명으로, 2/3이상의 찬성을 받아 통과됐다.
민주노총과 야4당, 그리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정부의 공안 탄압에 대한 대응투쟁 계획을 밝혔다.
6월 19일 민주노동당 정책당대회에 민주노동당 강령 개정안이 올라와 있다. 강령 개정의 핵심은 사회주의 관련 구절을 삭제하는 것이다.
김선동 당선자가 야권연합 협상을 통해 민주당이 순천에서 후보를 내지 않고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해 민주당에서 탈당한 쟁쟁한 무소속 후보들에게서 큰 표 차로 승리한 것은 야권연합의 힘을 증명한 것이기도 하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는 7일 남북 국회 회담 성사를 위한 각 정당대표 회동을 제안했다. 또 북한 조선사회민주당이 지난 2일 설 연휴기간 중 민주노동당에 정당교류를 제안한 사실을 밝히고 정부에 접촉 허가를 요구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13일 민주당이 밝힌 국민운동체와 비슷한 상을 가진 국민운동본부를 언급해 주목된다.
민노당 울산동구위원회 김종훈 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진보정치 대통합을 위한 대회 테이블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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