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투기의혹 도의원, 자격정지 1년…민노당 내홍 조짐

투기의혹 도의원, 자격정지 1년…민노당 내홍 조짐

다주택 소유 논란으로 지난 9월 20일 민주노동당 전북도당으로부터 제소된 이현주 민주노동당 전북도 의원에 대해 전북도당 당기위가 17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당원들은 “너무 약한 징계”라고 비판하고 있으며 이는 민주노동당의 정체성 문제로까지 비화되고 있다.

이정희, 관악을 지역사무소 열고 총선출마 준비

이정희, 관악을 지역사무소 열고 총선출마 준비

이 대표는 또, “이 시대 진보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연대와 단합을 만들어내라는 것”이라며 “2012년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 대선에서 진보적 정권교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첫 신호”로 관악에서 당선의 꿈을 이루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G20 서울 정상회의] 이정희, “국제행사의 화려함 속에 독재의 잔영을 본다”

[G20 서울 정상회의] 이정희, “국제행사의 화려함 속에 독재의 잔영을 본다”

25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G20 채택의 건’을 찬성 218, 기권 12, 반대 7로 통과시켰다. 반대표를 던진 7명은 민주노동당 의원 전원과 최문순 의원 등 일부 야당 의원들로,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은 기권을 선택했다.

전교조, 25일부터 전국 동시 철야농성 돌입

전교조, 25일부터 전국 동시 철야농성 돌입

교과부가 지난 21일 전국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에서 정당 후원과 관련한 교사들을 배제징계(파면 ․ 해임)하고 시국 선언 관련자는 가중처벌 하라는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적시해 지침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25일부터 전교조는 전국적으로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이 절독 방침을 철회하는 것이 순리

민주노동당이 절독 방침을 철회하는 것이 순리

민주노동당은 선택했고, 경향신문은 비판했다. 선택과 비판 사이의 논쟁이 진행 중이다. 그것으로 족하다. 비난도 감수 하겠다고 했는데 비판했다고 절독 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절독 방침을 철회하는 것이 순리다.

조승수 “북한 문제 토론 안 돼 분당된 것”

조승수 “북한 문제 토론 안 돼 분당된 것”

북한 세습 문제로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논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민주노동당의 모호한 입장 표명을 지적하고 나섰다.

대북논쟁, 진보진영 전체로 확산

대북논쟁, 진보진영 전체로 확산

북한의 3대 세습 문제를 계기로 촉발된 경향신문과 민주노동당의 논쟁에 여러 학자와 평론가들이 가세하면서 논쟁이 진보진영 전체로 확산되는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민주노동당, 경향신문과 대북논쟁 본격화

민주노동당, 경향신문과 대북논쟁 본격화

민주노동당과 경향신문이 크게 한판 떴다. 진보진영 내에 존재하는 북한에 대한 뚜렷한 시각차가 이번 ‘3대 세습’ 문제를 통해 드러난 것이다.

北 비판 입다문 민주노동당, 당원 내부 비판 확산

北 비판 입다문 민주노동당, 당원 내부 비판 확산

“앞으로 이런 논평 내실꺼면 그냥 안내시는게 좋겠습니다.” 민주노동당 당원토론방에 한 당원이 올린 글의 제목이다. 북한의 당대표자회와 권력이양 문제에 대해 “북한의 문제는 북한이 결정할 문제”라는 취지의 민주노동당 대변인 논평에 대해 당원들의 내부 비판도 진행되고 있다.

진보신당, 조택상 인천동구청장 규탄성명 발표

진보신당, 조택상 인천동구청장 규탄성명 발표

인천시당은 성명에서 “행정안전부의 압박에 굴종하며 민주당 지방정권에게 떠넘기를 하려는 처사에 불과하다고 본다”며 “자신을 당선시킨 정당의 조합원을 중징계하라고 이렇게 앞장설 수 있단 말인가”라며 조택상 동구청장을 강하게 질타했다.

기사 69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