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 “연정론은 검토할 만한 가치가 없다”

민주노동당, “연정론은 검토할 만한 가치가 없다”

의원워크샵을 마친 민주노동당이 최종적으로 '연정불가' 입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여당에 대해서는 '개혁공조' 야당에 대해서는 '권력감시차원의 야당공조'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질라라비] 최저임금법 개정안 분석과 평가 [27호|특집3]

[질라라비] 최저임금법 개정안 분석과 평가 [27호|특집3]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에서 살펴보기로 하고 종합적인 평가부터 내리자면, 개정안은 현재 최저임금법에 비해 다소 진전된 내용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최저임금제 적용과 관련하여 현실에서 벌어지는 온갖 문제점을 해결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민주노동당 “연천 GP 참사 전면 재조사되어야 한다”

민주노동당 “연천 GP 참사 전면 재조사되어야 한다”

민주노동당이 24일 ‘국방부가 발표한 연천 GP 참사 최종 수사 결과’에 대해 전면 재조사를 제안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노동당은 “군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혹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컴퓨터 게임이나 내성적 성격등 이번 참사의 결정적 이유에 대해서 김일병의 성격문제와 선임병의 잦은 질책이라는 두루뭉술한 근거만을 제시하고 있다”고 “과연 국민이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노동당은 재조사를 제안하며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들도 참여하는 국회 차원의 조사단을 구성”할 것을 요구했다.

“전면적, 본질적 운동이 아직 내게 남아 있는 과제다”

“전면적, 본질적 운동이 아직 내게 남아 있는 과제다”

총리,장관, 의원..민청학련 세대가 사회의 주류로 등장한 2005년, 민청학련 출신으로 유일하게 현장을 지켜온 정윤광 전 지하철노조위원장이 오는 6월말 지하철공사에서 정년퇴직한다. 그를 만나 쉼없이 달려온 40년의 운동 이야기를 들었다.

무상의료·교육 실현 위해 2006년 예산 확보해야

무상의료·교육 실현 위해 2006년 예산 확보해야

“정부가 의지가 있다면, 당장 소외계층만이라도 무상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며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민간보험을 확대시키고, 병원을 이윤창출의 도구로 만들고 있다”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기소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기소

이갑용 울산동구청장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울산지검에 기소됐다. 동구청측은 이갑용 구청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피하기 위해 공문서와 증빙 경리서류를 허위로 작성했다.

민주노동당 “연66%의 이자율 제한은 고금리 합법화”

민주노동당 “연66%의 이자율 제한은 고금리 합법화”

민주노동당은 26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를 통과한 대부업법 개정안과 관련해 “터무니없는 고금리를 합법화시킨 법안”이라고 논평 했다. 민노당은 “대부업자들(사채업자 또는 고리대금업자들 등)과 대부업을 하는 금융기관들(상호저축은행, 금고,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의 폭리 행위를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이율배반적인 것”이라고 비판했다. 고금리에 대한 대책 없이 오히려 대부업자나 여신금융기관의 대출에서 시중 평균대출금리의 10배가 넘는 폭리를 합법화시킨 부분(대부업자 및 유사대부업자의 대출에서 연 70% – 시행령상 연 66%에 이르는 폭리를 합법화, 대부업을 하는 여신금융회사 및 금융기관의 연체이자에 대해서도 연 66%의 폭리를 허용)을 현행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한 악용의 소지가 충분하고, 이자율 제한 규정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3년 한시적 규정으로 남겨두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민노당은 “서민들에 대한 약탈적 대출 행위에 면죄부를 부여했다”고 비판적으로 논평했다.

정형주 후보, 20년 꾸준한 지역운동 당선 기대 모아

정형주 후보, 20년 꾸준한 지역운동 당선 기대 모아

후보의 특기는 쿵푸이고, 주로하는 운동은 택견이다. 전대협 부의장과 성남청년회 회장, 민주노동당 자주통일위원장을 역임 한 그는 20년 성남 토박이 후보이다.

“민생과 정치개혁, 평화의 길에 본격 돌입하겠다”

“민생과 정치개혁, 평화의 길에 본격 돌입하겠다”

14일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민주노동당 원내진출 1주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껍데기 회사 진짜 주인 규제해야”

“껍데기 회사 진짜 주인 규제해야”

투기자본들이 고율배당에 유상감자하고 이런 투기자본을 방치하니까 국내자본들도 비일비재하게 따라하는 거다. 금융의 도덕성 마져 상실한 이런 행태들이 정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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