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터는 비정규직 문제를 남성의 입장에서 얘기하고 있고, 성역할 구분에 대한 진보적인 문제의식이 결여되어 있다”며 “한국 사회의 보수적인 남성 중심적, 이성애 중심적 경향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양 조직의 지도부가 지명한 이양수 신임 노동위원장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부결되는 파란이 일어났다.
독도 문제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대응이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당학위는 울릉도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고 천영세 원내대표실은 자신의 명의로 나간 결의안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 답했다.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는 8일, 9일 양 일 간의 일정으로 '우리안의 또 다른 분단, 빈곤화와 양극화'를 주제로 학계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사회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당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행과정에서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대회 전체의 의미를 무너뜨릴 만한 것은 아니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향후 원활한 진행을 위한 대안들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기업이나 은행들도 도산 위기에 놓이면 국가는 수조, 수천억에 이르는 공적자금을 쏟아 부으며 살길을 열어 준다. 그럼에도 정부는 거액의 빚과 생활고에 빠진 국민들에게는 그 빚을 떠안고 죽으라 한다.
민주노동당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28일 오후, 민주노동당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당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12일 오후 용산구민회관에서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열렸다. 민주노동당이 한국 사회 운동세력의 중요한 한 축임에 틀림없는만큼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제정에 의해 2006년부터 각 지자체에서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하게 된 것을 축하하는 저상버스 국회시승식이 11일 오전 10시 국회본청 앞에서 열렸다.
처음 경험한 국감은 민주노동당 활동가들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줬다. 그러나 보좌관들은 국감을 통한 교훈들과 성과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한계와 문제점을 바탕으로 이후 실천과제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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