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현장노동자] [민주노총] 교섭 성사에 07년 투쟁을 바치겠다는 것인가?

[현장노동자] [민주노총] 교섭 성사에 07년 투쟁을 바치겠다는 것인가?

민주노총 재창립의 각오로 현장대장정에 나서겠다고 한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연일 바쁘다. 노동부 장관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의 눈에서 피눈물을 쏟게 하고 있는 장본인들을 만나고 다닌다. 사회적 교섭에 혈안이 되었던 이수호 위원장도 감히 하지 못했던 일을 이석행 위원장은 버젓이 하고 있다. 노동탄압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노동부 장관을 만나는 것조차 상황과 조건, 명분을 따져서 만났는데, 도대체 제 정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행자부 장관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그 순간에도 행자부는 공무원노조의 숨통을 끊어놓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작년 공무원노조 지부사무실 폐쇄 이후 탄압은 도를 더해가고 있다. CMS 조합비 납부를 막기 위해 통장 사본 제출을 요구하고, 사무실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콘테이너와 농성장을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건교부 장관을 만나면 뭘 하겠는가! KTX에 이어서 새마을호 승무원들마저 현장에서 내쫓겼고, 철도공사는 노동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는 경찰력을 동원하여 집회·시위의 자유마저도 가로막고 있는 현실이다. 재벌까지 만나… 이석행 위원장은 민주노총의 역할이 산별교섭의 틀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19일 07년 사업방침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20일 현대 ․ 기아차 그룹 박정인 수석부회장과 전격적으로 회동했다. 이

이석행 위원장, 5개월 간의 현장대장정 출발

이석행 위원장, 5개월 간의 현장대장정 출발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26일부터 ‘현장대장정’에 돌입했다. 현장대장정은 3월 26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5개월 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장병완, “국민연금 의사결정 노조대표 들어와서 안 돼”

장병완, “국민연금 의사결정 노조대표 들어와서 안 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기금 운용에 관한 최고 심의의결기구로서 기금운용지침, 관리기금 예탁이자율 협의, 기금운용계획 및 운용내역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의결하는 곳이다.

[편지] 울산과학대 총학생회 학생들에게

[편지] 울산과학대 총학생회 학생들에게

여러분의 말 한마디로 인해 몇 년씩이나 뒤치닥꺼리를 대신 해오신 청소용역 ‘아주머니’들이 어떤 마음이 되실지에 대해 갈등하였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이석행, 이상수 장관 방문에 연신 “환영한다”

이석행, 이상수 장관 방문에 연신 “환영한다”

14일, 민주노총 산별대표자들과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만났다. 이는 지난 2일,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노동부를 방문했을 당시 제안된 것으로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이를 받아드려 성사되었다.

이석행 위원장, 장관들과 잇따른 회동

이석행 위원장, 장관들과 잇따른 회동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잇달아 장관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일 이상수 노동부 장관과 만남을 가진 이후 8일에는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났으며, 12일에는 이용섭 건교부 장관을 만났다.

검찰 대외비 보고서 파문, 노동계 전면 투쟁으로

검찰 대외비 보고서 파문, 노동계 전면 투쟁으로

검찰이 포항건설노조 파업당시 건설노동자들에 대한 노동부의 실업급여 지급을 제지하고, 조합원 결집을 막기위해 고하중근 열사의 부검 장소를 포항에서 대구로 옮기는 등 사실상 파업을 방해하려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21일 경향신문이 보도하자 민주노동당을 비롯해 노동사회단체가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의 공안탄압 강력규탄과 함께 전면적인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국 인건비가 세계 최고 수준?

한국 인건비가 세계 최고 수준?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 실현과 법정 최저임금 대폭 인상, 비정규직 대폭 임금인상 등이 수반돼야 함에도 대기업 노동자들의 임금동결을 주장하는 것은 기업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돌리는 것"

민주노총 서울본부, 기호 1번 이재영 당선

민주노총 서울본부, 기호 1번 이재영 당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13일, 12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2006년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이 날 정기대의원대회는 전체 대의원 수 174명(과반수 88명) 중 126명이 참여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다.

이석행, “나는 자신있다”

이석행, “나는 자신있다”

이 날 출범식에서 이석행 민주노총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노동자 대투쟁으로부터 20년, 민주노총 창립으로부터 12년의 역사를 거쳐 오늘 민주노총은 제 2의 도약기를 맞고 있다”라며 “하지만 전체 노동자 대중의 대표자로서 민주노총을 평가하자면, 과연 몇 점이나 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라고 말했다.

기사 1,563건